너무 쫄보라서 고민이에요ㅠㅠㅠㅠㅠ

항상 작은거 가지고 크게 놀라는데 그럴때마다 주변 친구들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뭔가 이상한 사람 처럼 보일거같아서 고민이에요ㅠㅠ 덜 놀라는법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고 사소한 일에도 크게 놀라고 걱정하는 성격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군요! 친구들에게 미안해하고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는 모습에서 본인을 향한 따뜻한 배려심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놀라는 것은 뇌의 자연스러운 '생존 반응(편도체 활성화)'이므로 이상한 것이 절대 아니랍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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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놀라는 것도 습관인거 같습니다.

    평상시 어깨도 펴시고 숨도 크게 쉬시는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 심장이 튼튼해져서 덜 놀란다고 합니다

    놀라실때마다 몸이 힘들잖아요.

    여러가지 방법 사용하셔서 든든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 사람들 누구나 내가 싫어 하거나 좋지 않은 감정 느끼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반응이며 단지 다른 친구들 그런 감정 느끼지만 내색하지 않을 뿐입니다. 현재 싫어하거나 놀라는 것 인터넷이나 유튜브 통해 검색해서 약한 수위부터 조금씩 보다보면 어느정도 적응해서 현실에서 마주 하더라도 지금처럼 놀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