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사소한 일에도 크게 놀라고 걱정하는 성격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군요! 친구들에게 미안해하고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는 모습에서 본인을 향한 따뜻한 배려심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놀라는 것은 뇌의 자연스러운 '생존 반응(편도체 활성화)'이므로 이상한 것이 절대 아니랍니다.
사람들 누구나 내가 싫어 하거나 좋지 않은 감정 느끼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반응이며 단지 다른 친구들 그런 감정 느끼지만 내색하지 않을 뿐입니다. 현재 싫어하거나 놀라는 것 인터넷이나 유튜브 통해 검색해서 약한 수위부터 조금씩 보다보면 어느정도 적응해서 현실에서 마주 하더라도 지금처럼 놀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