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여행 가는게 좋겟죠 부모님이랑 방학기간에

현재 20살이고 내년에 군대를 갈 예정입니다

1차때 원하는 달을 놓치긴햇는데.. 일단 2차때 다시

저희 어머니가 제가 이제 내년에 군대가고 또 어머니께서 요번에 몇일 일을 쉬셔가지고 저랑 여행을 가자고하셧습니다 물론 여행을 12월에 저 엄마 누나랑해서 해외로 갈예정이긴한데 저 군대가기전에 가는거라

암튼 저랑 요번에 방학기간 차피 학교 개강이 9월이라

시간이 많잖아요 그래서 저랑 가자고했는데

제가 가기가 조금 귀찮…. 그래도 가는게 좋을꺼같은데

뭔가 엄마가 되게 서운해하시는거같으셔서 조금 그렇습니다

군대다녀오고 물론 2학년때도 갈수있고 하겟지만

그냥 갓다 오는게 맞겟죠

엄마가 저한테 어디가고싶은지 한번 찾아보라고 하셨는데

엄마가 저한테 가기싫어? 아니면 뭐 어디 가고싶은데 없어? 이런말하실대마다 되게 서운해보이셔가지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조금 귀찮더라도 군 입대 전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은 나중에 돈으로도 되돌리기 어려운 시간이니 이번에 함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위 질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의 해석 및 적용과 무관한 사안으로 보입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더욱 좋겠습니다.

    본 카테고리는 여러 대중의 의견을 교환하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어, 많은 의견을 듣기는 제한되실 것입니다. 제한 없이 누구나 답변을 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이용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네, 시간이 지날수록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 여유가 되지 않을 것이므로 가급적이면 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다녀올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은 항상 기회가 있는 것은 아니므로 완전히 마음에 들지는 않더라도 조금이라도 시간을 내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시간을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갈수록 많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