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실수가 용납이 안 될 때 어떻게 괴로움을 떨쳐버릴까요

저는 분명 좋은 의도였지만 제가 미처 몰랐던 부분으로 인해 타인에게 민폐를 끼쳤을 때, 혹은 민폐가 됐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 때 불안하고 괴로워요. 그게 아주 사소한 일이거나 상대방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할 수도 있는 일인데도 불구하고요. 창피하고 수치스럽다는 생각이 들면 제 실수가 용납이 안 됩니다. 흔히 말하는 이불킥하고 싶은 마음, 상대방의 해당 기억을 지우고 싶은 마음입니다. 너무 괴로운데 다들 저와 비슷하신가요? 이럴 땐 마인드컨트롤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그냥 그런 일은 다시 생각 안하려고 하는편이예여

    마음에 안 담아둡니다! 

    쉽진않지먼 생각 안하려고해요 ~ 

    그런거 하나 하나 생각하고 걱정하고 살면 피곤하더라구요ㅠㅠ

  • 생각보다 사람들은 정말 자신에게 피해가

    심하게 왔다고 느끼는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렇게까지 상대를 탓하고 그러진 않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