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을 하고 기분이 찝찝하거나 꿀꿀하다면 뭘해야 할까요?

시신을 본 뒤로 기분이 꿀꿀합니다 약간이요.

아빠가 상주라서 대놓고

집으로 갈 수는 없고 장례식장에서는 혼자서 뭘하는 게 제일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례식 후 기분이 찝찝하거나 꿀꿀할 때는 잠시 조용히 앉아서 심호흡을 하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마음을 가라앉히는 게 좋아요.

    눈을 감고 깊게 숨 쉬거나, 명상이나 가벼운 명상 음악을 듣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주변에 다른 사람들 틈에서 너무 감정을 드러내기보다, 잠깐 혼자서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그리고, 너무 힘들면 잠시 밖에 나가 산책하거나 자연을 느끼는 것도 추천합니다.

    중요한 건 지금 감정을 인정하고, 차분히 마음을 다스리는 게 가장 우선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나아질 거예요.

  • 장례식장에서 기분이 찝찝하면 잠깐씩 밖으로 나왓니 시간을 보내고 들어가도됩니다 꼭 장례식장에 있을필요는없습니다 눈치것보내시면될듯합니다~

  • 아무래도 친척분 장례식을 치르게 되면

    가족을 잃게 되는 것이라 기분이 꿀꿀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장례식이 다 끝날 때까지 기다린 다음

    잠깐 바람 쐬러 외출을 하시거나 여행을 다녀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아고 그럴때 정말 꿀꿀하기도 하고 마음이 무겁지요..

    이럴때는 혼자 조용히 호흡을 가다듬어보세요

    간단하고 가볍게 걷는게 좋고요

    가볍게 글을 쓰거나 메모하시는것도 좋아요

    물도 마셔주시고 따뜻한 차 한잔 마시세요

    그래도 마음이 너무 오래 무겁게 가라앉는다면 장례이후 가까운 사람과 대화를 나누거나 상담받아보는것도 도움이 되어요

    슬픔은 자연스럽고요

    잘 흘려보내는것도 중요해용

  • 아버지가 상주라고 한다면 가족상을 당한것 같은데요. 보통은 타인의 상가집에 다녀올때는 집에들어가면서 소금을 뿌리기도 합니다만 가족상은 특별히 하지 않는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장례식에 계시다면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아버지 옆에서 같이 계셔주시는게 좋아요

    혼자 뭘 따로 하거나 그런거는 안하는게 도리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