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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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목디스크에 대해서 문의드려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목디스크에 좋은 스트레칭 좀 알려주세요!!

자세가 구부정해서 그런가 목이 많이 아픕니다ㅠㅠ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목 디스크에는 무리한 스트레칭보다 목 정렬을 바로잡는 가벼운 운동이더 중요합니다. 턱을 살짝 당겨 뒤로 밀어주는 턱당기기로 5초 유지 후 푸기를 10회정도 반복해주세요. 양쪽 어깨를 뒤로모아 견갑골을 붙여주는 동작도 목 부담을 줄여줍니다. 고개를 천천히 좌우로 기울여 옆목을 늘려주는 스트레칭은 통증없는 범위에서만 시행해주세요. 아프지 않은 범위에서 천천히 하고, 꺾거나 강하게 늘리는건 금물입니다. 평소 스마트폰을 볼때는 고개를 숙이지 않도록 눈높이를 맞추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팔저림이 있다면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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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목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장시간 앉아서 컴퓨터를 보거나 목을 숙이고 핸드폰을 보는 등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은 목과 어깨 주변 근육을 과긴장시켜 통증을 유발하거나 일자목이나 목디스크 등 경추 질환을 유발할 수가 있습니다.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은 고쳐 주시는 것이 좋으며 온찜질이나 온욕, 마사지,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시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경추 디스크가 있거나 의심되는 경우 세게 꺾는 스트레칭은 오히려 상태를 악화 시킬 수 있으며 목 디스크의 핵심은 근육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목의 부담을 덜어주시고 자세를 되돌리는 운동이 중요합니다.

    턱 당기기를 통해 목의 공간을 넓혀 주시고 벽에 등 엉덩이 뒤통수를 다 붙이는 동작의 운동등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통증 및 증상이 지속되시거나 심해지신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사각근, 흉쇄유돌근이나 가슴근육과 같이 목과 가슴 앞쪽 근육에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적용해주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또한, 디스크 질환이 있으신 경우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보다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 선생님, 안녕하세요?

    목디스크, 즉 경추 추간판 탈출증은 잘못된 자세로 인해 경추에 지속적인 하중이 가해지면서 디스크 압력이 증가하고, 주변 근육 긴장까지 동반되어 통증이 악화되는 구조입니다. 특히 구부정한 자세는 머리 무게가 전방으로 쏠리면서 경추 후방 구조에 과부하를 주기 때문에 증상을 반복적으로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입니다.

    스트레칭은 “단순히 늘리는 것”보다, 잘못된 정렬을 교정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본은 턱을 뒤로 당기는 동작입니다. 정면을 본 상태에서 턱을 살짝 뒤로 밀어 넣어 목 뒤가 길어지는 느낌을 유지하고 5초에서 10초 유지, 하루 여러 차례 반복합니다. 이는 전방으로 나온 머리 위치를 교정하는 가장 핵심적인 운동입니다. 다음으로 양쪽 어깨를 천천히 뒤로 모으는 견갑골 후인 운동을 병행하면 목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상부 승모근 스트레칭도 도움이 되는데, 한쪽 손으로 머리를 잡고 반대 방향으로 부드럽게 기울여 10초에서 15초 유지하는 방식으로 시행합니다.

    주의할 점은 통증이 심한 상태에서 목을 크게 돌리거나 강하게 늘리는 스트레칭은 오히려 디스크 압박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목을 뒤로 젖히는 동작”은 신경 압박을 악화시킬 수 있어 초기에는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스트레칭은 통증이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천천히 반복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생활 습관 교정이 치료만큼 중요합니다. 스마트폰을 볼 때 고개를 숙이지 않고 눈높이로 올리는 것, 장시간 앉아 있을 경우 30분에서 1시간마다 자세를 바꾸는 것, 베개 높이를 과도하게 높이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단순 스트레칭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자세 교정이 병행되어야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만약 팔 저림, 손 저림, 근력 저하 같은 신경 증상이 동반되거나 통증이 지속적으로 악화된다면 영상검사를 포함한 정밀 평가가 필요합니다. 현재 단계에서는 무리하지 않는 범위의 교정 스트레칭과 자세 관리가 가장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