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저보다 한 살 많은 이상한 사람이 있어요.

저는 지금 38살이고 그 사람은 39살입니다. 직급도 제거 높고 연차는 뭐 말 할 것 없이 제가 빠릅니다. 저는 보통 한살이건 두살이건 편하게 형, 동생하며 지내는 편인대 이 사람하고는 그게 잘 안되네요. 이유는 이 사람의 거들먹거리는 언행(내가 낸대?)과 실제로는 일을 잘 못하면서도 티를 굉장히 많이 냅니다. 또한, 원래 같은 팀이 아니었는데 이 사람이 저희 팀에서 휴가 쓰기 좋다고 연초에 우겨서 팀을 옮기고 친한 동생이 이 때문에 다른 팀으로 가게 됐네요. 제가 이 사람과 어찌 지내는게 좋을지 궁금하네요.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떨지

6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동체 속에서의 평가는 공동체가 하는 겁니다.

    잘난체 나대는 사람이 인정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자기 자리를 찾아가게 됩니다.

    까마귀가 아름다운 새털을 풀로 붙이고 으스대 봤자 비가 오면 결국 뽀록 납니다.

    일단은 호의적으로 대하고 경우에 맞게 대응하세요. 경우에 맞지 않을 경우에 분명히 표현하세요. 결국 시간이 진실을 드러낼 겁니다.

    그러나 만약 공동체가 그 사람의 손을 들어 준다면 당신은 다시 한 번 자신을 돌아봐야 할지도 모릅니다.

  •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때 그냥 아침에보면 인사하고 아무 의미없이 감정없이 형식적으로 대하다보니까

    그냥 묻어가더라구요

    사람일 혹시 모르잔아요

    원수지고 살수도 없고 그렀다고 잘해주긴 싫고 아무 감정없이 대하니까 저도 편하더라구요

  • 누구에게든 직장 내 인간관계는 매우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상대방이 고압적인 태도를 보인다면 감정을 가라앉히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혹시 자신에게도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타인의 잘못만을 비난하면 오히려 갈등이 심화될 수 있으므로 상호간의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그냥 잘지내려고 하지도 잘못내려하려고도 하지않고 그냥 그저그런 사이가 제일 좋지않나요 굳이 가깝게 지내면 피곤합니다 자기일만 충실히하시길

  • 직장 내에서 어려운 인간관계를 다루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겪는 공통된 문제입니다.

    상대방의 행동이나 말에 대해 먼저 경청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때로는 배경이나 상황을 이해하면 그 사람의 행동을 다르게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기대치와 의견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상대방의 의견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세요. 개인적인 감정을 업무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무상의 의사결정은 객관적이고 전문적이어야 합니다.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적절한 개인적 공간과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서로에게 편안함을 줄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세요. 이는 전체적인 직장 분위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들은 즉각적인 해결책은 아닐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더 나은 직장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이상하다기보단

    성향이 맞지않는 사람인거같고..

    애초에 안좋은 인식이 심어져서

    더 그렇다고 볼수있습니다

    이왕 이렇게된거 그사람을

    바꾸는것보다 질문자님이 좋은쪽으로 생각하거나 데면데면하게 지내는거밖에 방법이 없어보이네요

  • 일적으로만 관계하시고 거리를 두시는 편이 앞으로 회사생활하기에 편하지 않을까요? 그사람도 눈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느끼는게 있겠죠

  • 저런... 힘드시겠지만 조율을 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분명히 같이하는 업무가 있으실 경우도 생기실텐데 적당한 관계만 쌓으셔용

  • 굳이 친하게 지내시지 않으셔도 될거같습니다.

    굳이 그렇게 친하게지내서 좋을 사람이 아닌거같은데 그냥 하는일에대해 무시하는게 좋을거같네요.

  • 회사생활하다보면 특이하고 나랑 안맞는사람이 있어요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해도 친해질수 없습니다. 계속 스트레스만 받아요~~~ 그냥 이사람은 나랑 다르다 인정하고 되도록 멀리하세요

  • 사회에 녹아들지 못하는 사람으로보입니다.

    요즘 개성이 워낙 강해 예전 사회 생활을 기대하긴 힘들더라구요.

    그러려니하고 살고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 중 사람과 관계된 일이 제일 스트레스 받고 힘듭니다.

    특히 나와 성향이 전혀 안 맞는 사람 상대 하는 게 정말 스트레스 원 이라고 생각 합니다.

    나와 업무 적으로 마주칠 일 없으면 무시하면서 대응 하시길 바랍니다.

  • 사회에서는 사회식의 태도가 좋습니다.

    냉정하게 님의 직책에 맞는 태도로 생활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잘난척하는 사람일수록 자기의 부족함을 무마하려고 하는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못난사람을 곁에 두는건 님에게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현명한 님은 그분과의 관계는 겉치레의 인사정도로. 개인사는 절대no no공유!

  • (나의 해방일지 )라는 드라마에 "모든 관계가 노동이다"라는 대사가 나옵니다. 스트레스의 정도는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일하면 대인스트레스가 줄겠죠

    일에 관련된 어떤 책에서 "성과는 다른 사람을 만족시키는 데서 나온다 "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혼자만족해도 주변의 평가가 다를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런 맥락이 참조가 되면 마음이 훨씬 도움이 되는것같습니다

  • 저도 20년 직장생활하며 별의별 인간을 다 만나 봤습니다.

    우선 망둥이님 이 그사람에게 대처해야할 자세는

    그냥 있는듯 없는듯 대하시고, 문제 발생시 상부에 바로 보고하는게 정석대로의 대처방식 입니다.

    두번째는 그분과 술한잔 하면서 지금까지 있었던 일 그대로 말하시고 오해가 있는부분은 풀어버리시는게 앞으로 회사생활 편하실듯 합니다.

    중요한건

    절대 회사내에서 언성높혀 싸워서는 안됩니다.

    서로 피해만 볼뿐 이득이 없습니다.

    험난한 직장생활

    잘 해쳐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 그냥 각자 일만 하는 정도만 지내세요, 본인이 마음에 안드는데 굳기 잘 지내실필요는 없을듯 해요,

    일적인 일에만 대화하시고 그냥 각자 알아서 지내시면 될듯 합니다.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이상하거나 불편한 사람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 사람 때문에 오해를 받거나 안좋은 상황도 있게 마련이죠 억지로 친해지려 하거나 더 잘해줄 필요가 전혀없다고 생각됩니다. 적당한 거리를 두면서 업무적으로만 대하길 바랍니다 상대방도 인간인지라 서로 어떤 상황인지 느낄겁니다 신경이 쓰이겠지만 님이 직급이 높기 때문에 차차 나아질겁니다

  • 참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적당히 선 유지하면서 지내시는편이 정신건강에 좋을꺼 같습니다.

    회사생활에서 저런사람이 이상없이 다닌다는것이 이해는 안가지만 위에서도 지켜보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히 업무적으로만 대하세요.

    그런 류의 사람들은 끝까지 자신의 문제가 뭔지를 모르고 변하지도 않으니까요. 그게 쓰니님의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 고민 히지 마시고 할 말 확실히 하세요

    그런 인간들은 똥인지 된장 구분 못하는 인간입니다.

    일할때 절대 정보공유 마시고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 안녕하세요~

    법정 스님께서는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한다 하셨습니다.

    한동안 살펴보시고 좋은 인연이 될지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 회사라는 공동체에서는 엄연히 지켜야할 내규가 있습니다.

    공사구분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일과 후 회사 밖에서나 친한 형, 동생으로 지내는거지 안에서 까지 그렇게 지내면 일을 그르치기 쉽습니다.

    껄끄러운 분과는 딱 공적으로만 업무를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 업무를 잘하는지 못하는지는 결국에는 회사에서 평가가 될테니 걱정하지 마시구요.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게 제일 힘든데 마음 단단히 먹고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 공동체 생활에서의 인간관계는 복잡할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나와 같은 생각이나 행동을 하지 않고 본인 자신도 최대한 객관적인 사고를 하려고 하더라도 완전히 객관적 사고를 할수는 없을테니까요.

    직급이 위라고 하시니 공적인 부분에서는 가볍게 대하면서 지켜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물론 업무적으로 지장이 생긴다면 강하게 대응하셔야 하겠지만 선입견에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 계실수도 있으니까요.

  • 사회생활하면서 가장 힘든게 인간관계인것 같습니다 특이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같은 팀원이되면 하루중 가장 많이 보고 상대해야 하는 사람중 하나가 되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그사람 때문에 내 기분이 나빠진다면 하루의 많은시간을 그사람 때문에 에너지를 쓰게되지요ㅠ

    되도록이면 많이 엮이지 않게 유의하시고 최대한 관심을 두지 마시길요

  • 무릇 상호관계는 중요하지만 본인이 고통받으면서 까지 신경써줄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상대방은 이미 상호존중의 개념을 모르는것 같습니다.

    빠르게 정리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저의 경우에는 바로 관계를 끊을겁니다 매너가 없는 관계를 지속시킬이유가 없거든요 작성자님의 선함이 더더욱 고민을 깊어지게 하는것 같습니다

  • 사람관계가 원래 가장 힘든거 같아요 더군다나 공동체 공간이라 심하게 느껴지겠어요 저라면 거리를 조금 둘것 같아요 불편해도 그게 좋아보여요

  • 회사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는 굳이 친하게 지낼필요가 있을까 보입니다. 각자의 업무로도 회사업무에 지장이 없다면 그러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사람을겉보습만보고판단히지말고좀더깊이알아보세요 사회적인평판또는시크러운사람일수록 잘못하는부분도있을검니다 그리고서로의업무스타일이맞을지안맞을지는서로부틱처보면알수있습니다 한산차이면형안해도됨니다 업무는업무적으로대하고 하다보면다투거나좋아지거나둘중중에하나로될것입니다 그때판단하시면될것같습니다

  •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는 일적으로 서로 불편함 없이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거들먹거리는 성격은 일에 영향을 주지 안는 선까지만 받아주세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상호간에 존중이 있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꺼같습니다. 같이 일하다보면 소문과 다르게 글쓴이분과 일하는 스타일과 대화가 잘 될수도 있으니 선입견 없이 다가가보세요

  • 그냥 대부분 괜찮은데 꼭 나와 안맞는 사람들이 있을 순 있어도. 저분은 대부분의 사람들과 그렇게 잘 맞는 성향은 아닐 것 같아요. 그냥 일적으로만 부딪히고 나머지는 신경안쓰는게 좋겠어요.

  • 제가보기에는 나이를 많이먹고 사회성도 부족하고 이기적인면이 많이 보이는 사람처럼보입니다.

    그런 사람과는 가까이 하면 언젠가 나에게 피해가 올수도있어서 사내에서는 업무적으로 불편하지않은 정도의 관계만 유지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어우 정말 이상하네요 성향도 맞지 않고 옆에 두면 질문자님이 너무 피곤할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 그 사람의 성향이 그러니 적당히 거리를 두세요. 업무적인 접촉외 사작인 이야기나 농담등은 하지마시고요. 상당히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 이상한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본인 휴가쓰기좋다고 팀까지 옮긴사람이 일에나 관심있을까싶네요 굳이 본인이 먼저 다가 가지 않았으면좋겠습니다 그런사람은 만만하게 보이면 이용할려고 하고본인 편의에 맞게 일을할려고 할것입니다 거리를 두고 생활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직급이 위시면 다행이네요 손절가세요

    미꾸라집니다 하는 행동을 봐서는 사회생활의 기본도 안되며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냉정하게 선을 못그으시겠으면 적정선 유지하시면서 공적으로만 대하세요

  • 안녕하세요

    회사에 저보다 한 살 많은 이상한 사람이 있어서 고민이신가봐요

    사람은 마음에 안들어도 일을 잘하면 어쩔수없지만 내용보니까 일도 잘 못하는거 같네요?

    그렇다면 일적으로 힘들게 해서 다른 부서를 가든 어떤식으로 조치를 치하는게 좋아보입니다

  • 철자하게 업무적으로만 대하고 사적으로는 절대 대화하지 마세요.

    같이 있으면 님만 힘들어집니다.

    이상한 사람과 엮이면 님도 이상해집니다.

  • 그냥 아무리 이상한 사람이라도 다 저마다 매력이 있지만 정말 맘에 들지 않는다면 그냥 무시해버리면 그만입니다. 그 사람때문에 괴로워하는 것 마저 시간낭비일 수 있으니 그저 물흘러가듯 내려놓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서로간의 대화가 필요하고 시간이 지나면 다소 해결되지 않겠나 싶네요. 능력도 중요하지만 같이 생활하는 공간에서 인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딱 업무적으로 서로 피해가 되지 않는 선의 관계만 유지하세요. 일적인 부분에 사사로운 감정을 담으면 주변 사람이 보기에는 불편하니 삼가하셔야 합니다.

  • 직급도 연차도 높으면 그냥 회사 상사처럼 대하시면 됩니다. 형, 동생하지 마시고 '~씨'라고 부르세요. 절대 형이랑고 하시면 안됩니다. 계속 선 그으시고 반말하면 회사에서는 존대하라고 말하시고요. 그런 사람들 있습니다. 나이 많으면 형 대접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럴 때는 그냥 비즈니스 관계로 대하시면 됩니다.

  • 그냥마춘다는게무척힘이듬니다원래는사람이동물에띠가있어요본인은무슨띠에요 보통원숭이하고용이맛고쥐띠사람마다꼬드가안마자요그냥마음을비우세요

  • 저도. 그런사람과. 일해보고. 현재도같이

    일하고있읍니다

    방법은. 한가지 입니다

    업무능력이. 님을. 절대로. 못따라오게합니다

    주둥아리에 힘은. 한계가있기때문에

    제주변에. 그런것들은. 저랑. 게임이 안됩니다

    한발 빠르게. 정확한 일처리 이것만 유지하세요

    상사들은. 다압니다

  • 그냥 있는그대로 그사람을 인정 해주고 다가가세요

    있는 그대로 생각을 이야기 해서 대화를 해보세요

    서로서로 마음을 터놓고이야기 하다보면 답이 나웁니다

  • 사회적관계는 늘그런사람이

    잇습니다 힘들때마다 화가나고

    스트레스를 받지만 차분히방법을생각해서 감사함과 지혜로움이 필요하니 멋찌게 관계개선과 적응을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사회생활입니다. 적당한 선을 긋고 지내는것이 질문자님이 편하실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거들먹거리고 티 내는 것을 받아 주지 마세요. 적절한 무시가 답입니다.

    감사합니다.

  • 그렇다고해서. 직장을 그만둘수는 없으니까 적당히 거리를두고 지내시는수 밖에 없을것같아요

    애들도 아니고 적정선을그어서 지내보심이 어떨까요. 화이팅입니다

  • 본인은 모든 사람과 형동생 하며 지내는데 그사람과는 그게 잘 안된다? 그사람이 이상해서?? 상대방 입장에서는 모든 사람과 잘 지내는 님이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앞에선 모든 이들과 두루두루 친한데 뒤에서 남욕하는 사람들 수두룩했고, 본인과 성향이 맞지않다고해서 상대방 이상한 사람 몰아가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솔직히 님도 그런류의 사람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이네요. 님과 맞지않으면 신경끄고 할일하시고 편한 사람들과만 잘 지내시면 됩니다.타인이 어떻다는 평가질 하지마시구여.

    회사 내 모든 사람과 형동생하며 지낸다? 그게 더 이상한것 같습니다 회사내 모든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기란 쉬운게 아닙니다. 그럴수도 없구요. 님이 다 참아주거나. 상대가 참아주거나. 같이 업무적 교류가 1도 없는 경우겠죠.

  • 안녕하세요.

    직장에는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어울려

    조직생활을 하는곳인데 독고다이 성격의

    사람하고는 어울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업무적으로 연관이 없으면 굳이

    친해질려고 신경 쓸 필요가 있을련지요.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자연스럽게

    생활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 인간사가 정말 다들 어렵지요 내가낳은 자식도 이놈저놈다 다르네요

    세월이 지나봐야 알고 직장생활도 오래해보고 느껴야 할것 같아요

    내 맡은 임무에만 충실 하다보면 좋은날 올꺼애요 너무 지적 강요 하지마시고요

  • 휴가 쓰기 좋다고~ 부서를 옮기셨다니 참 난감합니다. 피해를 보는 직원이 힘들겠네요!

    자기만 생각하는 자기 이기주의에 빠진 사람 같습니다. 정당한 사유로 옮기는건 문제가 없지만 휴가때문에 옮긴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자기만 생각하고 남은 배려 못하는 사람은 결국 다른 사람과 관계도 안좋아지더라구요!

    그냥 일적으로만 대화를 하시고 깊이 있는 사이로는 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아마 친한 동생 분이 이 분 때문에 타 부서로 간것도 있고 말투가 사람이 싫어하는 말투가 겹치니까 그런 선입견이 생긴것 같아요~마음이 가는 대로 하세요~사람이 제일 무섭더라고요~그런 부류는 조금 멀리 하시는 게 스트레스 안받는 거~~

  • 허세가 심한 타입인가 보네요. 내일 모레 40인데 아직 정신 못차린듯. 결혼도 못했을거 같은데..

    오히려 이런 스타일을 잘 이용해보세요. 얻을거 쪽쪽 뽑아먹으시구요.

  • 지금 질문자님 고민은 회사 생활 최대의고비가 될만한 고민입니다. 마음이 맞았던 동생을 다른 팀으로 보내서 오는 상실의 스트레스 주 원인이 이사람이었고 하필 한살 위인데 다가 일도 못하면서 나대기 까지 하니, 눈꼴시리고 이사람과 또 어떻게 맞추며 회사 생활을 해야하나 하는 걱정으로 힘드시겠지만 사회생활을 나이로 하는건 아니지만 한살 형이니까 여태 지내셨던 패턴을 조금 바꾸셔서 나댄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님께서 동생이니까 그사람도 잘하고 싶은 마음에 또 새로 팀까지 옮겨졌으니 도움이 된다 나 이팀과 어울리는 사람이다 보여주려고 오바를 하는걸수도 있으니 그냥 결정을 질문자님이 내리시면 됩니다. 제가 업무형태는 모르지만 가능하시다면 선을 확실히 긋고 직급 대우 해 달라 하시든지, 아님 형으로 대해 주시던지 이래야 맘이 편해지십니다.

    형으로 대해주시면 맘이 편해지고 책임감을 더 부여해 줄 수도 있게 되고 직급 대우를 받으시려면 상대는 스트레스를 받고, 나는 책임감을 더 갖게되니 유리한 쪽 맘이 가는 쪽을 택하셔서 스트레스 덜 받는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 그냥 친하게 지낼 필요도 없고요 일적으로만 지내시면 됩니다.

    없는사람 취급하면서 일적으로 같이 해야할때만 일적으로 대하고

    이런식으로요 이렇게 하다보면 그게 익숙해 질겁니다.

  • 회사는 단체생활이며 직급사회입니다.

    요즘 직장내 괴롭힘이 문제가 되기에 같은 사원이라면 근속수가 높다는 이유로는 부당한 일을 시키거나 욕설등은 신고를 당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급이 높다면 달라집니다.

    부당한 지시가 아니라면 위에 형이라도 들어야 되죠.

    사내에서는 형이라고 불러서는 안됩니다.

    그 형과 면담을 하시고 이해를 구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그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티내지 마시고 대수롭지 않게 대해줘요

    평가는 주위 동료들이 해줄테고 괜히 끼어들어 마음 다치지 마세요 이게 최선의 대응책입니다

  • 그사람 성격이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잘지낼수있는 사람같으면 잘 사겨서 웃으면서 지냈으면 돟겠어요 한 사무실에서 불편하게 지내면 다른 동료들에게도 불편함을 줄수이꺼든요 저도 경험해서 글올려봄니다 잘지냈으면 좋겠네요

  • 그론가보더하세요 일하러가서 별걸다... 일만하면되는거아닌가 뭔자꾸 평가질을하능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보다 적안만드는개중요함 미친놈들이많은세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