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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포근한래빗
콩국수 설탕vs소금 어떤걸 더 좋아하시나요
여름이 왔어요! 여름하면 콩국수가 빠질 수 없죠~~ 저는 콩국수를 진짜 좋아하는데요 항상 먹을때마다 설탕인가 소금인가로 나뉘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떤게 더 좋으신가요…? 저는 솔직히 둘이 섞어서 먹는걸 좋아합니다☺️☺️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무조건 소금이요!! 간을 할 때는 짠맛이 나는 걸로 하는 편이고 과자나 아이스크림처럼 원래 단 음식을 제외하고는 설탕같은 걸 넣는 걸 안 좋아하거든요.
설탕이냐 소금이냐 그게 큰 고민이긴한데요 그날의
기분에 따라 다른거 아닐까요? 덥고 습한데 땀도 많이 흘리면 짠게 땡겨서 소금이고 서원한데 달달하게 먹고싶으면 설탕이고 지역따지고 뭐 이런건 아니고 그냥 그날의 기분같운것들에 따라서 달라질것같은생각이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콩국수는 소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콩국수의 콩물 자체가 고소하기 때문에 짠 맛이 더해져야 그 맛이 더 살아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설탕도 나쁘진 않지만 먹고 난 후 깔끔하다고 해야 되나, 개운하다고 해야 되나 아무튼 그런 맛이 없었습니다
근데 맛이라는게 워낙 개인적인 영역이라 뭐가 맞다 틀리다 할 수가 없으니
그냥 자신이 좋아하는 거 넣어 먹으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콩국수 소금 넣는 걸 더 좋아합니다.
뭔가 콩국수에 설탕을 넣어서 달게 먹는 게 잘 어울리는 지 모르겠어요.
어려서부터 콩국수에는 소금을 넣어 먹어서 그런지 설탕은 제 입맛에 잘 안맞더라구요.
저는 콩국수를 싫어합니다. 국수 중 잔치국수도 밀가루 맛의 소면 때문에 잘 못 먹거든요... 특히나 차게 먹는 비빔국수는 더 그렇고요. 콩국수야 오죽할지 모르겠지만 콩국은 좋아해요. 거기에 꿀이나 설탕을 쳐서 꽈배기를 넣어서 먹는 대구식 콩국 같이 콩국수는 아니고 콩국은 설탕이나 꿀 조합을 선호하지요.
저는 콩국수 먹을때 원래 소금을 넣는걸로 알고 지금까지 소금을 넣고 먹었는데 설탕을 넣고 먹는 사람을 봐서 저도 한번 설탕을 넣고 먹어봤지만 제 입맛에는 소금이 맞는것 같아요.
콩국수에 저는 설탕 넣어 먹는걸 더 좋아합니다. 소금은 약간 짭짤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데 약간 아쉽고 설탕은 좀 더 제 입맛에 맞고 달달해서 담에도 먹고싶은맛? 이라 설탕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