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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포근한래빗
콩국수 설탕vs소금 어떤걸 더 좋아하시나요
여름이 왔어요! 여름하면 콩국수가 빠질 수 없죠~~ 저는 콩국수를 진짜 좋아하는데요 항상 먹을때마다 설탕인가 소금인가로 나뉘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떤게 더 좋으신가요…? 저는 솔직히 둘이 섞어서 먹는걸 좋아합니다☺️☺️
38개의 답변이 있어요!
콩국수의 계절이 돌아왔죠!!
이건 당연히 소금입니다!!!
두부를 구워 설탕찍어 달게 먹는다?
두유를 달게 먹는다? -> 이게 시판돼서 애매해졌는데
된장찌개를 달게 먹는다?
나또같은걸 달게 먹는다?
저한테는 다 어색해요
콩은 짜게 먹는거에요
뭔가 설탕콩국수는 밥에 설탕 넣은 기분이랄까요..
개인적으론 그렇습니다
근데 음식은 어려서부터 먹어버릇한 방식이
익숙해지는거같네요
그리고 그거보다도 달게 안먹어서봐서 그렇다 맛있다 한번만 먹어봐
이렇게 본인 방식만 강요안하셨으면 ㅎㅎ
저도 먹어봤거든요 먹어봤고 전 짠게 나아요
저도 소금 넣어 먹으라고 강권하진 않거든요
ㅎㅎㅎ 모두 개취 존중하는 식탁 문화에서 맛있는 식사하시길요~~
저는 달달하게 먹고 싶을 땐 설탕을 넣어서 먹고 콩국수의 고소한 맛에 집중하고 싶을 땐 소금을 넣어서 먹는 것 같아요 설탕이냐 소금이냐 굳이 따지지 않는 편 이랄까 ㅋㅋ
저는 소금을 넣습니다 그게 고소한 맛이 훨씬 더 살아나거든요
설탕을 넣으면 단 맛에 가려져 콩 특유의 고소한 맛이 살아 나지 않는다 생각됩니다 답변 하다 보니 오이 채 썰어 넣은 콩국수가 먹고 싶어 지네요~^^
전 개인적으로 소금이 더 맛난것 같아요. 밍밍한 콩국수에 쌉싸름한 소금을 넣어서 넣으면 요즘같은 여름날씨에 아주 맛있어요~ 호불호가 있을테니 본인 취향에 맞춰서 넣으면 될듯여 ㅎㅎ
저는 무조건 소금이요!! 간을 할 때는 짠맛이 나는 걸로 하는 편이고 과자나 아이스크림처럼 원래 단 음식을 제외하고는 설탕같은 걸 넣는 걸 안 좋아하거든요.
설탕이냐 소금이냐 그게 큰 고민이긴한데요 그날의
기분에 따라 다른거 아닐까요? 덥고 습한데 땀도 많이 흘리면 짠게 땡겨서 소금이고 서원한데 달달하게 먹고싶으면 설탕이고 지역따지고 뭐 이런건 아니고 그냥 그날의 기분같운것들에 따라서 달라질것같은생각이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콩국수는 소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콩국수의 콩물 자체가 고소하기 때문에 짠 맛이 더해져야 그 맛이 더 살아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설탕도 나쁘진 않지만 먹고 난 후 깔끔하다고 해야 되나, 개운하다고 해야 되나 아무튼 그런 맛이 없었습니다
근데 맛이라는게 워낙 개인적인 영역이라 뭐가 맞다 틀리다 할 수가 없으니
그냥 자신이 좋아하는 거 넣어 먹으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콩국수 소금 넣는 걸 더 좋아합니다.
뭔가 콩국수에 설탕을 넣어서 달게 먹는 게 잘 어울리는 지 모르겠어요.
어려서부터 콩국수에는 소금을 넣어 먹어서 그런지 설탕은 제 입맛에 잘 안맞더라구요.
저는 콩국수를 싫어합니다. 국수 중 잔치국수도 밀가루 맛의 소면 때문에 잘 못 먹거든요... 특히나 차게 먹는 비빔국수는 더 그렇고요. 콩국수야 오죽할지 모르겠지만 콩국은 좋아해요. 거기에 꿀이나 설탕을 쳐서 꽈배기를 넣어서 먹는 대구식 콩국 같이 콩국수는 아니고 콩국은 설탕이나 꿀 조합을 선호하지요.
저는 콩국수 먹을때 원래 소금을 넣는걸로 알고 지금까지 소금을 넣고 먹었는데 설탕을 넣고 먹는 사람을 봐서 저도 한번 설탕을 넣고 먹어봤지만 제 입맛에는 소금이 맞는것 같아요.
콩국수에 저는 설탕 넣어 먹는걸 더 좋아합니다. 소금은 약간 짭짤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데 약간 아쉽고 설탕은 좀 더 제 입맛에 맞고 달달해서 담에도 먹고싶은맛? 이라 설탕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