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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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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십자인대 파열 수술 후 단계별 관절 가동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십자인대 파열 수술 후 단계별 관절 가동 범위(ROM) 확보 및 대퇴사두근 근력 강화를 위한 재활 운동 프로토콜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수술후 0~2주에는 통증과 붓기를 줄이면서 무릎을 완전히 펴는것과 굽힘을 회복하는데 집중해야해요.

    이때는 발목점프, 허벅지 힘주기, 다리들어 올리기 같은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합니다. 2~6주에는 회복상태에 따라 미니스쿼트나 스텝업 등으로 근력을 조금씩 높여갑니다. 6~12주에는 스쿼트,런지, 실내자전거, 균형운동 등을 통해 다리힘과 안정성을 키워주는 단계입니다. 3~5개월 이후에는 상태가 충분히 회복된 경우 가벼운 달리기와 점프운동 등을 단계적으로 합니다. 무릎이 붓거나 통증이 심해진다면 운동량을 줄여주셔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0~2주: 부종·통증 조절과 완전 신전 확보가 우선이며, 발목펌프·무릎 등척성 대퇴사두근 수축(쿼드셋)·SLR(조건 충족 시)을 시행합니다. 2~6주: 점진적으로 굴곡 ROM을 늘리고(대개 90→120° 이상), 힐슬라이드·미니 스쿼트·낮은 스텝업 등 폐쇄사슬 운동으로 대퇴사두근을 강화합니다. 6~12주: 거의 정상 ROM과 보행을 목표로 하며 레그프레스·스쿼트·스텝업/다운·한발 균형운동을 점진적으로 부하 증가합니다.  3~6개월 이후: 조깅→민첩성·점프→스포츠 특이적 훈련으로 진행하지만, 수술한 인대 종류(ACL/PCL), 동반 반월상연골 손상 및 집도의의 제한에 따라 ROM·체중부하 일정이 크게 달라 반드시 수술 병원의 프로토콜을 우선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십자인대 파열 수술 후 갑작스러운 무리한 관절 가동 범위 운동은 재 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관절가동범위 확보를 위하여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ROM 운동을 통하여 조금씩 관절 가동 범위를 늘려나가시는 것이 좋으며 관절가동범위가 어느 정도 확보된 후에는 체중 비율을 점차적으로 늘려가 주시고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가벼운 유산소 운동 부터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강도와 저항을 늘려가며 무릎 주변 근육을 강화시켜 나가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십자인대 수술후 재활은 무릎움직임을 회복하고 허벅지 근력을 키우는데 중요하지만 단계적으로 진행하는것이 꼭 필요합니다

    갑작스럽게 너무 강한강도의 부하가 무릎에 걸린다면 인대에 부담이가해질수있고 염증이나 회복이 지연될수있으니 주의해야하는데요

    초기에는 무릎을 완전하게 펴는동작과 허벅지에 힘주기, 다리들어올리기와같이 간단한 동작부터 시작하는게 보통이고 시간이지나면서 한발로서거나 균형잡기, 조깅같은 운동까지 강도를 높여가는것이 필요합니다

    집에서 혼자 상태를체크하고 강도를 조절하기에는 어려움이있으니 가까운 병원이나 운동시설로 방문하셔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것을 추천합니다

    빨리 몸이 호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2주차에는 초기보호 및 가동성 확보를, 3-6주 부터는 체중부하와 관절운동범위 증진을 목표로하며 7-12주 시점에서 정상적인 운동범위 확보 및 근력강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기초적인 강화운동은 하지직거상이나 큐세팅과 같이 침상에서도 가능한 간단한 난이도의 운동부터 체중부하가 가능한 시점 부터는 런지나 스쿼트를 벽이나 기구를 이용하여 보조하며 점차 부하를 늘려가는 식으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