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를깔때 눈물이 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양파를 깔떄 눈물이 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양파를 많이까는날이 있는데 그때마다 눈이 너무 따가워서 힘드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양파 깔때 눈물이 나는 이유는 껍질에 있는 술폭시드라는 성분 때문입니다. 이 성분은 휘발성이 강한 물질이에요.
    술폭시드는 물에 녹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양파를 손질하기 전에 찬물에 5분 이상 담가두면 어느정도 제거되어 눈이 자극을 덜 받게 될 것입니다.

  • 양파깔 때에 눈물이 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나 물어보셨내요.

    양파를 자르거나 까실 때에 눈물이 나올 수 있는데

    이를 막기 위해선 수영안경 등을 착용하고

    작업을 하시면 눈물을 피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질문하신 양파를 깔 때에 눈물이 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입니다.

    일단 양파를 까거나 자르실 때에 눈에

    고글을 끼고 하시면 어느 정도 예방이 된다고 합니다.

  • 양파를 자주 까신다면 개인적으론 물안경을 하나 장만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물안경이 양파에서 나오는 휘발성 물질을 막아줘 눈물이 나오지 않게 도와줍니다!

  • 안녕하세요. 양파를 깔 때 눈물이 나지 않도록 하는 몇 가지 방법은 양파를 까기 전에 냉장고에 약 30분 동안 보관하세요. 차가운 상태에 양파는 눈물을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양파를 깔기 전에 물에 잠깐 담가 두세요. 이는 양파의 황성분이 공기 중으로 퍼지는 것을 줄여줍니다.

  • 양파를 깔 때 양파에 포함되어 있는 휘발성 물질때문에, 눈물이 나게 됩니다. 휘발성 물질이기 때문에, 막기는 힘들 것 같고 고글과 같이 완전 밀폐가 되는 장비가 아니라면 참고 양파를 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양파를 깔 때 입에다가 대판 한 대를 물고 양파를 까거나 양파를 썰면 신기하게 눈물이 안 난다고 들었어요. 저는 많이 깐 적이 없어서 그렇게 안 해봤는데 아는 언니가 직접 경험해 보고 신기하다며 얘기해 주더라구요. 한번 대파 물고 양파 까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