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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꾸준한향나무
세탁기에서 소리가 엄청크게나는데요?
울집 세탁기가 세탁하고 마지막 탈수하는 과정에서 소리가 엄청나게 쿵닥거리며 돌다가 시간이 늘어나면서 다시 돌기를 반복하는데 이거 고장 난거죠?
수리하는 비용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장이라기보다 세탁기가 스스로 안전장치를 쓰고 있는 상황일 가능성이 큽니다. 시간이 늘어나면서 다시 돌기를 반복한다고 하신 그 대목이 결정적이에요.
세탁기는 통을 빠르게 돌리기 전에 무게가 한쪽으로 쏠렸는지 먼저 재 봅니다. 쏠려 있으면 그대로 돌리지 않고 멈춰서 물을 조금 넣어 옷을 풀어 준 다음 다시 배치해서 재시도합니다. 그래서 남은 시간이 늘어나고 같은 동작이 되풀이되는 겁니다.
그러니 소리가 크게 나는 것도 통이 망가져서가 아니라 쏠린 채로 돌기 시작할 때 나는 소리입니다. 이불이나 두꺼운 수건처럼 물을 잔뜩 머금는 것이 한쪽에 뭉치면 특히 심해집니다.
확인은 이렇게 해 보세요. 탈수가 멈췄을 때 뚜껑을 열고 빨래를 고르게 펴서 다시 넣은 다음 탈수만 돌려 보시는 겁니다. 조용해지면 쏠림이 원인이고, 그래도 쿵쾅거리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그다음은 수평입니다. 세탁기를 손으로 밀어 보아 흔들리면 다리 높이가 안 맞는 겁니다. 앞쪽 다리의 조절 너트를 풀어 높이를 맞추고 다시 조여 주시면 되는데, 이건 돈이 전혀 안 드는 조치입니다.
빨래가 너무 적을 때도 쏠립니다. 이불 한 장만 돌리면 균형을 못 잡으니 수건 두어 장을 같이 넣어 주세요. 이불은 둘둘 말아서 넣으면 한쪽으로 덜 쏠립니다.
여기까지 해도 빈 통으로 탈수할 때조차 쿵쾅거린다면 그때는 안쪽 완충 부품이 삭은 것이라 기사님을 부르셔야 합니다. 다만 위 세 가지로 해결되는 경우가 훨씬 많으니 순서대로 해 보시고 부르셔도 늦지 않습니다.
채택된 답변소리가 엄청 크게 쿵닥거리며 돌다가 시간이 늘어나면서 다시 돌기를 반복하는군요.
이런 상황이 저도 있었습니다.
세탁물이 너무 많이 들어갔을때 탈수하면서 쿵쿵거리고 세탁기가 제대로 균형을 못잡는건지 너무 많이 들어가서 힘들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소리가 났을때 세탁물을 조금 빼내고 다시 돌렸더니 정상적으로 잘 돌아갔습니다.
생각보다 세탁물을 너무 많이 넣어서 그런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빨래 양을 조금 줄여서 다시한번 돌려보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탁기가 고장난 것이 아니고제가 볼때는 세탁기가
수평이 맞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저희 집 세탁기도 수평이 맞지 않아서 소리가 제법 크거든요 그렇게 소리가
크면은 정말 수평이 안 맞는 거예요 집에서 할사람 없으면 서비스 센터 기사 부르면 됩니다 그리고 움직이지 않게 고정을 해 달라 해보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세탁기가 세탁하고 마지막 탈수하는 과정에서 소리가 엄청나게 쿵닥거리며 돌다가 시간이 늘어나면서 다시 돌기를 반복하는데 이거 고장 난거죠?
답변:그 증상은 세탁물이너무 많이 들어가서 나오는 소리일거에 요. 사람부르면 기본 15만원잡아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