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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같은걸 보고 계속 한말 또 하는 사람은요?

이건 확실히 정신병의 일종이라고 봐야 될까요?

TV프로그램 같은걸 보고 항상 뭔가를 까내리고

뭔가 문제다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불만만을 내뱉는 사람 제 주변에 있거든요

별로 상대하고 싶지는 않은데

어쩔 수 없이 상대하곤 있는데

이런 사람의 증상은 뭐라고 봐야 될까요?

진짜 고민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얘기 할 때는 그냥 귀를 닫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 안 바뀌거든요. 그런 사람은 그런 환경이 되면 또 그런 말을 할 것입니다.

    채택된 답변
  • 그냥 뭔가 상대안하시는게 좋긴 하네요

    그런 사람 주변에 있으면 자잘하게 사람 피곤하게 만들고 너무 별로긴 하더라구요. 제주변에도 하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