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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항상능동적인한라봉

항상능동적인한라봉

남자친구가 안 데리러와서 서운해요..

저는 지금 사귄지 3주도 안 되었고,

소개팅으로 만났으며 만난지는 1달 3주 정도 되었네요. 남친이 매번 데이트 때마다 저를 데리러오고 데려다주곤 했습니다. 이번에 서울에서 데이트하기로 했는데 데리러갈까나 ~? 이렇게 말을 하는거에요.

예전 같았으면 데리러 갈게 이런 식으로 말했을텐데 .. 괜찮냐고 왔다갔다 하는 거 힘들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저보고 서울역까지 오면 데리러가고, 집에 데려다주기는 하겠다곤 합니다 ... 저는 이전엔 데리러도 오고 데려다주기도 한 남자친구가 사귄지 얼마 안 되어서 좀 변했다고 느낍니다 ... 서운한데.. 어떡할까요 ?

5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날씬한물개235

    날씬한물개235

    님은 참 이기적인 성품의 소유자인것 같네요.ㅣ

    남자가 데이트 할 때마다 매번 데리러 가고, 또 데려다 주고 ....

    그것도 한 번 안데리러 온다고 서운해 하시고.

    남친이 시간이 안되어서 그럴수도 있으니까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이해를 못하시면 더 좋은 남친을 찾는게 정답 같네요.

  • 처음부터 안그랬다면 그려려니 했을텐데ㆍ 많이 서운하신것 같네요 하지만 계속 남자 친구가 왔다 갔다 한다면 남자 친구분께서 지칠수 있습니다 님도 어느정도 이해해야할듯 합니다

  • 님은 제가볼때 이기적인것같아요

    너무 서두르지말고 천천히 스텝바이 스텝으로 가세요 남여관계는 천천히 진행하는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처음부터 그렇게 했으니 서운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매번 그러면 힘들 수 있습니다. 체력적으로 지칠 수 있고 신체 사이클이 좀 떨어져 있을 수 있죠.

    매번 그렇게 했으니 이번엔 이해해주고 바라는 부분이 있으시면 솔직히 대화를 통해 말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저희 엄,빠는 아빠가 항상 데리려가고 데려다주고 했습니다 근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 저희 아빠는 누구한테나 그래서 가능했지만 징문자분의 남친분은 저희 아빠 쪽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볼 땐 그래서 하나 제안을 해볼려고 합니다 누구나 데려다주고 데리려오면 좋아해요 그니까 질문자분이 양보를 좀 해서 한번씩 번갈아가면서 데려다주고 데리려가는 건 어떠실까요? 그럼 남자친구 입장도 이해하실 수 있고 남자친구도 좀 더 수월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번갈아 가는게 싫다! 그러시면 저희 아빠 같은 분을 찾아보세요! 근데 처음에 그렇게 해준 남자친구라면 단점이 다 많을 것 같아요 그니까 자신 생각만 하시지 말고 상대방의 생각도 해주세요! 그럼 좋은 연애 하세요!!

  • 일단은 약속 장소에서 각자 만나는게 기본인 것같아요.

    데리러 오고 데려다 주고는 선택 사항.

    남자친구가 기사도 아니고,

    둘의 관계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서운하다면 말하세요 그냥!

    오늘 집으로 와줄래?

  • 남자친구가 변한 것 같아 서운하겠지만, 서로의 상황과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중요해요. 너무 서운해하지 말고, 마음을 전하며 이해를 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서로 배려하며 대화하는 게 가장 좋은 길입니다.

  • 데려오고 데리러가는게 사랑이 넘친다해도 엄청 힘든 일인데ㅡ

    상대방이 얼마나 힘들고 고단할까 생각없는듯 하네요 상대방이 서울역으로 갈께 라고 말하기전 피곤할테니 기다리면 내가 갈께라고 상대방의 피곤함을 덜어주는게 옳아요 나만 편하자고 아니 데리러오고간다는게 사랑이 부족해진게 아닌가 그거에 대한 서운함은 욕심입니다 내가 피곤함 상대방도 피곤함을 알아야지요

  • 안녕하세요

    반대로 해보시면 어떨까요? 본인이 데려다 주고 데리로 오고 이렇게요

    그러면 지금 느끼는 감정들이 어느정도는 사라질거라고 봅니다

    상황에 따라 서운한것고 감정들이 달라집니다 사귀는건 양방향이어야 좋습니다 편도는 좋지 않오요

  • 매번 어떻게 데려다주고 데리러가고합니까.. 

    질문자님은 혹시 남자친구가 좋아서 사귀는게 아닌 본인을 여왕처럼 떠받들어줄 하인을 찾고계시는건가요?  

    그런게아니라면 당연히 그래야한다눈생각은 버리쇼야합니다.

    물론 남친분입장에서 본인이 좋으니 처음에 그랫다하지만 하루이틀이지 좀 힘들수가 잇습니다.. 

    그리고 데려다준다고 하지않습니까..

    반대로 질문자님보고 매번 데이트전 남친을 데리러 가고 데려다주고 집에귀가하라고하면 할수잇나요..? 

    솔직히 남친분도 여친님이 그러시면 감동받을텐데말입니다~ 

    서로 배려해야 오래만날수잇어요~ 그사람이 좋다면 그걸 당연히 생각하지 말아야합니다

  • 위로가 듣고 싶으신지 진지한 답변을 원하시는지 모르겠지만 후자의 경우라면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약속 장소까지 각자 집에서 알아서 가는게 기본입니다.

    데리러오고 데려다 주는건 상대방이 엄청난 배려를 하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 배려에 대해 매우 고마워하며 그에 대한 표현이나 행동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상대방이 그러지 않는다고 서운하다는 것은 정말 잘못된 행동입니다. 정신 차리세요.

  • 안녕하세요..데리러안와서 서운도 할만하죠..

    하지만 매번 이런식으로 되어버린다머ㆍ 남자친구분이 지쳐서 롱런 못합니다..

  • 데이트할때 데리러 왔다가 데려다주는건 좀 남친이 쉽게 지칠거같네요~ 글쓴님이 많이 이동하기가 어렵다면 글쓴님 가까운곳에서 데이트를 하면 되지 않을까요? 희생없는 받기만 하려는 사랑은 좀 아닌거 같습니다~

  • 행복하시겠어요 정말 남자 친구분이 님을 많이 좋아하시는것같아요^^ 장소가 너무 볶잡해지니 데리러가고 바려다주는게 힘들지않았을까요...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마시구요

    데이트하는 장소나 데이트시간이 길어진다면 바려다 주는걸 바라지 않는게 좋을것같아요...

    님이 먼저 힘드니깐 데리러오고 바려다주는거 안해두된다고 님이 먼저 말해주시는것도

    상대를 배려해주시는것두...

    더 좋은 인연으로 만남을 가지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 남자친구가 만날 때마다 데리러 오고 데려다 주는 것에 익숙해져서 서운한 마음이 드실 수도 있지만 매번 그러는 것에 감사함과 미안함도 느끼셨으니 이번에는 반대로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진짜 현실적으로 이야기해드자면

    남자는 모텔에 가기전과 후가

    달라졌다면 그 남자는

    신중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오는거라면

    당연히 마중나기야져

    만약 어쩔수없는 상황이었다면

    설명이라도 했겠져

  • 매번 데릴러 오길 바라는 거 너무 이기적인 거 같아여ㅜㅜ 그동안도 남자친구분께서 배려해서 해주신 걸텐데...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신 건 아닐지 싶네요..

  • 속으론 변한거니. . 왜 안데리러오고싶은거니?

    데리러갈게라고 말하지 않는거니 ? 라는 말을

    가슴에 품은채로 . .

    힘들지 않냐고 물으신건. .

    변했을까 염려되신걸까요.

    만난지 얼마되지않아 한참 신뢰를 쌓을시기인데

    서로 대화로 맞춰가고 속으로 담지말고 현명하게 풀어가시면 좋을것같아요.

  •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변할 행동인것같습니다

    조금 일찍 변한것같긴하지만 항상 똑같을순 없을것같아요

    조금 이해해주고 가끔씩 그러는건 이해해주세요

  • 데리러오고 데려다주는 일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변했다고 생각하기 이전에 내가 먼저 약속장소로 간다고 해본적 있나요?

    왔다갔다 힘들텐데 직접 간다하면 더 사랑받는 님이 되실거에요

    당연하다는건 없어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먼저 가지면 그분도 지금보다 더 잘할수도 있어요

  • 그럴때에는 혼자 자꾸 고민하지 마시고 솔직하게 남자친구분에게 떨어놓는게 좋습니다. 고민하고 계시면 그런 상태조차 상대방은 알아차리게 되는데 뭐 때문인지 모르기에 서로 엇박자가 날 수 있어요. 불만 또는 서운함이 들면 그때그때 얘기하는게 좋아요!

  • 반대로 매번 질문자님한테 데리러와라. 데려다주라 한다면 기분이 어떠실까요? 서울이면 차도 엄청 막히는데 데리러가려면 최소1시간은 일찍 나와야하고, 데려다주고 귀가하려면 왕복 2시간은 더 운전을 해야할텐데 너무 힘들지요.

    저라면 데리러온다해도 목적지에서 각자 만나자고 했을거 같아요. 서울은 전철도 잘되어있는데 굳이.

    집에 갈때도 차막히는거 돌아갈거 생각해서 각자 알아서 가자했을거구요. 데이트하는 동안 최선을 다하고 헤어질땐 쿨하게 가야 맞는거지요.

    처음 한번은 예의상 남자분이 그렇게 해주셨을텐데 두번,세번 계속 그래주길 바라신건 아닌지...그게 남자입장에서 힘들죠. 거절할수도 없고, 알아서 배려해주길 바랄텐데 오히려 데리러 와주길 바라시니...

    비효율적이고 상대를 피곤하게 만드는 데이트라 생각됩니다. 님이 먼저 목적지에서 각자만나고 각자집에 가자고 제안해보세요. 길에 시간버리는거 비효율적이니 집에 빨리귀가해서 각자 쉬면서 통화하자구요.

    배려심에 감동할수 있습니다. 진심 사랑에 푹 빠지면 오지말라고 해도 기어이 옵니다. 아직은 님의 매력을 더 보여주셔야 할 시작시기이니 상대마음을 읽고 배려하는 노력을 해보세요. 좋은결과가 있으실거에요.

  • 안녕하세요

    매번 데려다 주고 데리려오고

    보통일이 아니죠

    거리가 얼마나 먼지

    차로 얼마나 걸리는지에 차이가 난다고 생각해요

    진짜 먼거리라면 너무 힘들겠다 생각이 드네요

  • 시간이 지나면 처음이랑 똑같을순없죠.

    솔직히 나도 변할건데 상대방도 변한다고 생각하셔서 얼마나 슬기롭게 서로 이해와 배려를 한다면 관계가 더좋아질거에요.

  • 문자라도남기면은 혹시만나슬수있었는데혼자생가하고는 틀리지요 앞으로는주고받고남친한테문자을 남긴채농담삼아 서이야기해야지

  • 남자친구한테 서운함을 얘기해보고 왜그러는지 이유도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불안해하지 마시고 작성자님께서 마음표현도 먼저해 보시고 즐거운 만남 되세요.

  • 일단 너무 그 사람을 의지하는거 같네요 

    사는 곳이랑 그리 멀지 않은 곳이 사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보는건 어떨까요? 표면적으론 맞지 않는거 같아요

  • 많이 서운하겠지만

    다르게도 생각해 보셔야 할듯 합니다

    예전 사랑방식을 고집하면

    지금 곁에 있는 남자친구도

    아마 곁을 떠날수 있으니

    너무 섭섭해 하시지 마시고

    예쁜 사랑하세요

  • 서운한 감정 가지지마세요ㆍ원래 처음이라 친절하고 그다음에는 좀가까워 지니까 약간 무관심 해져요ㆍ그렇다고 마음이 변해서 그런것 아니라고 생각 하세요

  • 본인은 남자친구 바래다 준적있으신가요? 남친은 말은 그렇게해도 집에 데려다 줄것같네요. 하지만 안데려다 준다고 서운해할건 아닌거같네요

    남친이 이동거리가 많아서 피곤한것도 생각해주시죠

  • 안녕하세요.

    처음에 꼼꼼하게 해주시다가 안해주신다고 하셔서 섭섭함이 느껴지시겠네요.

    혹시 그 부분 말고 다른 부분에서도 변화가 느껴지시나요?

    그런게 아니라면 어느정도는 이해해주시면서 넘어가주시는 것도 좋고 아니면 질문자님이 한번쯤은 먼저 가서 배웅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네. 처음부터 데리러가고 데려다주는게 습관처럼 보이는데 매번 그렇게 하는게 쉬운게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상대방이 너무 배려하는것도 나중에 싸움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내가 이렇게 해주었는데 너는 그것밖에 안돼? 서로가 대화하면서 중간부분을 찾아서 즐거운 데이트 하시기

    바랍니다~~~

  • 앞으로는 먼저 내가 약속장소로 혼자간다고 하세요.

    데릴러 온다고해도 미안스럽고 남친도 바쁘니까 알아서 간다고 하세요. 차츰 질문자님도 속편할거고,

    남친도 가끔은 데릴러 온다고 할겁니다.

  • 음 보통 첨에는 데리러 오는데 서운하다면 말을 하는게 좋을듯요 남자는 잘 몰라요 애기 안하면 

    말을하고나면 편해지고 데리러 오는게 익숙해질거에요 ㅎ

  • 물론 데리고오고 가는게 당연한건 아니지요.. 하지만 아직 연애 엄청 초반인데 그러면 서운할 수도 있어요. 솔직하게 오늘은 집으로 데릴러 오라고 해도 될거같아요!

  • 처음부터 그랫던게 있어서 서운할만한 상황이네요. 상대방 상황이 어떤지 이해할 수 있는건지 한번 확인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 처음부터 그러니까 서운할 수 있죠!

    그런데 보통 매번 데리러가고 데려다주진 않아요 서운한 마음은 알겠지만 만나보면서 이사람의 친구들은 어떤지 사회성이런거 보면서 미래를 결정하시면 될듯 합니다

  • 남자친구의 집과 님의 집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만 매번 데릴러가고. 데려다 주긴 힘들수 있습니다. 조금은 이해해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 헤어지세요 << 이말을 보고 긍정적이라면 헤어지시고 이말을 보고 아니 아직은 아닌데라고 생각하신다면 대화로 풀어보세요 이런곳에서 물어봐야 시간낭비죠. 연애는 다른사람말 듣지말고 둘이서 하는겁니다.

  • 3달되었는데 예전처럼 데리러 오지 않는다면은 그냥 헤어지는것이 좋습니다. 연예시절에는 서로 잘보이기위해 노력하는데 그렇게 서운하다면 헤어지세요

  • 사귀는동안 계속 데릴러오고 데려다줄거라고 생각하시진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1년? 6개월?이면 길다고 느낄까요? 결국 언젠가는 서운함을 느낄일을 조금빨리 느꼈다고생각하시면 됩니다 상대방의 마음에 대한 확신을 갖는게 제일중요합니다 확신이 없다면 작은일에 실망하게되고 작은일을 크게 느끼게 되니 점점 의견충돌이 잦아질수있습니다

  • 그래서 사람은 안변하다는겁니다

    이기적인거죠. ..바꿔서생각해보세요 데리러가고델다주는게 질문자님이 하신다고생각해보세요 거리가멀면 더힘듭니다 가까운데 데리러.델다주지않는것은문제지만 몇시간씩걸리는거델다주고데리러가는거는힘들수잇습니다 바꿔서생각해보세요. ......

  • 대체 어떤 부분에서 서운하다는건지 글을 여러번 읽어도 이해할 수가 없네요 100번 호의를 베풀고 잘해봤자 한번 못한다고 서운하다니 좀 그렇네요

  • 음.. 뭐 개개인의 입장이 있는거다 보니까 뭐라 하기 그렇지만

    데려다주고 데릴러가고 하는건 의무가 아니거든요 데릴러 오지 않을 수 있고

    중간 지점에서 만날수도 있는거고요 질문자님이 역으로 남자친구를 데릴러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럼 이해하기 쉬울겁니다 나도 힘든걸 상대방은 안데릴러 온다고 서운하다?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 싶네요

  • 둘분이 어디에 사는지 어떤일은 하는지 모르고

    데이트 장소로의 이동거리도 모르는데 뭐라고 하기에 그런네요 남자쪽에서 데리려오고 데려다 주고 햇다는것 보니 남자분이 대단한고 생각이드네요

  • 두 분이 정확히 어디 사시는지, 각자 얼만큼 이동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매번 한 사람이 많은 거리를 이동하면 그 사람은 언젠가는 지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분이 매번 이동해서 데리러 가고 데려다 주는 것에 충분히 부담을 느끼고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부담이 되어서 작성자님에게 그런 식으로 물어본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장거리 연애시라면, 번갈아 가면서 이동을 하거나 중간지점에서 만나서 데이트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남자친구분이 픽업을 하러 오지 않으셨나보내요.

    아무래도 상대를 정말 사랑한다면 픽업하러 올 수도 있었겠지만

    분명 남자친구분도 그런 마음이 있었겠지만

    여러 사정이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니 한번만 봐주세요!

    1. 서운할일은 아니구요.

    2. 수동적인 사랑에서 능동적인 사랑으로 바꾸는 계기가 되었음 합니다.

    3. 지금도 남친은 많이 배려 해 주시네요

    4. 데리러 오고 가는 그 시간을 그 남자의 시간으로 만들어 주세요

  • 데리러오면 좋기는하지만 솔직히 남자친구입장을 생각해줘야해요 매번 데리러오는것도 상당히 어려운일이에요 그러다가 나중에.한번만 안데리러와도 사랑이 식었다뭐다하면 참 난감하겠죠?

  • 남자친구가 데리러 오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친구가 서울에 사는 거 같은데 아마도 집에서 서울역까지 상당한 거리가 될 수도 있어서 망설여지는 마음에 데리러 갈까? 라고 할 수도 있는겁니다. 물론 연애 초반에 서로 설레는 마음과 기대하는 감정에 남자친구 말투나 행동에 서운함을 느낄 수 있겠지만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남자친구가 변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니 좋은 감정으로 만나시길 바랍니다.

  • 남자친구가 안 데리러 와서 서운하다고 하셨는데요

    서울역 이야기가 나오는 거 보니까 거리가 좀 먼 것 같습니다 맨 처음에는 예의로데리러 가고 데려다 주고 하지만 자꾸 반복되면은

    피곤이 겹치고 힘들어집니다 중간쯤에서 만나면 좋을 텐데 그게 안 된다면 갈 때라도 혼자 가고 올 때 데려다 주는 그런 곳으로 장소를 잡아야 될 것 같습니다

    거리가 먼데 데리러 가고 데려다 주고 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 서로 집이 거리가 얼마나되는지

    모르겠는데 거리가 멀다면 남자친구가

    부담이 될수도 있겠는데 그렇지않고

    가까운거리라면 좀서운할수도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