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부터의 지표상 가격상승률이나 수요면에서는 서울불패가 맞았습니다. 다만 몇년 전부터는 금리인상과 현재의 고물가 , 경기침체에 따라 서울 불패의 말도 조금씩 무의미해 지는 상황이긴 합니다, 우리나라전체 부동산시장의 침체에서는 서울부동산도 이를 피하기는 어려운게 현실화되어 나타나였고, 부동산 가격 역시도 이전보다는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물론 서울에서도 일부지역, 고가주택에 대해서는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이는 부동산의 회복이라기 보다는 소득계층간 부의 격차가 더 커진다는 의미로 해석되기에 긍정요인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향후의 부동산 시장은 가장 중요한 인구감소 심화에 따라 수요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아무리 서울이라도 예전처럼 무조건적인 우상향에는 제동이 걸릴수 있습니다. 10년후 장기적측면에서는 우상향을 하더라도 그 상승폭은 물가인상율보다 적은 굉장히 낮은 상승이 예상되며, 어느시점부터는 일정가격대가 유지되는 형태로 변화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