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최고로유순한마라탕
내가 없어도 세상은 똑같이 돌아간다면, 우리는 왜 열심히 살까요?
가끔 그런 생각 들어요.
내가 하루 쉬어도, 없어도 세상은 돌아가는데
왜 사람들은 계속 무언가를 이루려고 할까요?
의미 있는 삶이란 남에게 기억되는 걸까요,
내가 만족하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쎄요 의미있는 삶이 개개인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의미있는 삶을 살아 봐야지 알것 같은데
안 살아봐서 모르니깐 그걸 목표로 잡고 살려고
있는거 아닐까요
그거라도 안하면 인생을 막 살 것 같고
인생은 지금 한번 뿐이라 옮은 길을 가려고 그런 큰 넒은
목표를 잡은거 아닐까 싶습니다
인간은 보고 배우고 느끼고 표출하고 욕망에 소유욕에
각종 욕망과 통제와 쾌락과 다양한 느낌을 느낄수 있죠
그런 생명체는 모든 사람들이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면
나라 망합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는게 아닌 사람들이 그렇게
의미 있는 삶을 살려고 열심히 가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편하게 사는 겁니다
옛날 시대에는 현재 시스템의 환경을 느끼지 못하고
나이가 드셔서 , 전쟁때문에 돌아가셔서 , 다양한 상황 으로 살아 갔습니다
의미있는건 본인에게 의미가 있거나 ,다같이 잘 살기 위해 여러가지 의미를 두고 목표를 잡는 사람도 있습니다
혼자라면 혼자의미 가족이 있다면 가족을 위해서
모셔야하는 부모님 위해서 말이죠
그리고 나 하나 없이도 돌아가는데 왜 이렇게 열심히 사는지
왜이리 억누르면서 사는지 그건 내 판단이지 않을까요?
내가 없이 돌아가는 이유 - 돌아가긴 하겠죠
누군가가 떠맞고 힘들어 하면서 짜증을 내면서요
내가 없이 돌아가는건 누군가가 일을 더 하는거고
내가 그자리에 돌아 온다면 서로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겁니다
나 없이도 돌아가는데 왜 구직 공고를 올리겠어요
일손이 필요해서 구인구직 공고가 올라오는 거죠
업무 효율적이게 하기 위해서요
사람으로 시스템을 돌리는 곳은 나 하나 없으면
돌아가지 앉아 회사에 다른 부서나 다른 사람 투입해서
빈자리를 잠깐이라도 사람 구할때까지 채웁니다
사람은 여러면에서 생각을 하잖아요?
각자에 뇌는 생각은 방식과 행동을 취하는 디테일까지도
하나부터 열가지가 다 다르니깐요
기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여러면을 보고 사람을 뽑고 그만한 투자를 하면서 월급을 줍니다
회사에서 존버하는 사람들이 어느정도이 짬이 있기때문에
한명이 빠진 부분을 수습 할수 있는 정도에 시스템이 나오는거죠
당연하다는 것 보단 더 좋은 나의 미래 목표와 성과급 인상 또는 급여 받고 일하는 일이니깐 원래 하던 일을 사람 구해서 배분 했는데 그만 두고나 연차를 써서 잠깐 해야하는 경우는 어차피 내가 하던 일이 었기 때문이 하는 겅우도 있구고 어떤거든
본인을 위해 이 악물고 버티는 겁니다
나 없이도 굴러가는데 무언가를 이루려고 하는지 이유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겁니다
질문자님께서 아직 이루고 싶은게 없으셔서 그런거 아닐까요?
각자에 삶에서 이루고 싶은 꿈 그게 없더라도
내가 원하는 삶에 방향을 위해서 이루기 위해선
나하나 없더라도 회사는 굴러가도 다녀야겠죠
돈이 필요 하니깐요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 돈이 필요 합니다 돈을 벌기위해서 수단인든 뭐가 됐든 살기 위해 돈이 필요해 일하는거 아닙니까
인생에 있어서 이루고 싶은건 많습니다
말씀드렸죠?
인간은 욕망에 생명체 입니다
먹고 살기위해 무언가를 이루는 거고 더 좋은 미래에 삶과 질을 위해 일을 그만두더라도 오래 못 쉬는것은 자기 자신에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과 시간이 지나가면서 사람들과 나의 격차를
비교 하는것 ,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무언가를 이루려고 하고 의미있는 삶은 각자 마다 다른 겁니다
빡빡한 삶이 싫으시고 어느정도에 적당함과 별로 생각 안하고 싶게 살고 싶다 하시면
그만큼 남들과 비교 하면 안되고
이런 부분에서 힘들고 투정 부리면 안됩니다
돈이 없어서 걱정이다
인생에 사는 낙이 없다
이런 생각은 하시면 안됩니다
딱 한만큼이 수준을 바라보고 그만큼 만족하고 살아야 하기때문에 더 편하기 살기 위해 의미를 두는거고 뭘 이루려고 하는 겁니다
본인 배우자 자식 부모님 각자에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살기위해 서요 그리고 지금 질문자님은 번아웃이 온기 아닐까 싶네요
삶에 어느정도에 지친 것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거 생각 하지 마시고 잠깐 쉬면서 시동을 걸 수 있는
준비를 하는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 일 것 같습니다
제가 하는 말에 기분 안 나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저의 생각을 말씀 드린거라고 다시 한번 말씀 드립니다!
대화중에 좀 급하게 적어서 오타가 좀 많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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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내가 없어도 세상이 똑같이 돌아간다는 사실은,
역설적으로 우리에게 완벽한 자유를 선물합니다.
세상이라는 거대한 기계를 굴려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에서 벗어나,
오직 나만의 삶을 아름답게 조각할 수 있게 되니까요.
실존주의 철학자 카뮈는 세상이 나에게 아무런 의미를 주지 않는 무의미함을 마주했을 때, 오히려 인간은 자신만의 의미를 창조하며 치열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세상이 나를 기억해 주지 않더라도, 내가 숨 쉬는 이 순간의 만족과 성취는 오직 나만이 느낄 수 있는 진짜 우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에게 주어진 단 한 번의 삶을 온전히 사랑하기 위해 열심히 사는 것입니다.
기차는 정해진 레일 위로만 똑같이 돌아가지만, 그 안의 승객들은 저마다 다른 풍경을 보며 설레잖아요? 세상이 똑같이 돌아간다면, 질문자님의 인생의 기차 안에서 오직 질문자님만 채울 수 있는 나만의 풍경은 무엇인가요?
언제 내 삶이 끝날지 모르니 내 삶이 끝날 때까지는 열심히 살아야죠 안 그러면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칠 수밖에 없으니까요 내가 열심히 안살면 나의 가정에 누군가가 그만큼 힘들어지기 때문에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끼치기 싫어서 내 삶을 위해서 열심히 사는 거죠
태어난 이상 본능적으로 사람이면 자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싶고 인정받고싶은 욕구가 있다고해요~ 지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이세상에 없는 것 처럼요. 그래서 나름대로 사람들이 열심히 무언갈 하지 않을까요? 누군가는 하루하루 살아남기위해, 누군가는 여유와 여가를 즐기고 삶을 만끽하기 위해.. 이유는 다르지만 열심히 생활하는건 공통인것 같어요. 다 포기하고 좌절만 남은 분들은 보면 잘 살고싶은데 더이상 노력이 의미가 없는 상황이기에 그런 선택을 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남에게 기억되는 것보다 내가 만족하는 삶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세상은 내가 없어도 돌아가겠지만 내 삶은 결국 내가 살아가는 거니까요 꼭 대단한 걸 이루지 않아도 오늘 하루를 후회 없이 보내고 소중한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삶이 아닐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