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장판 시공 기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장판 계약하기전 내용에 장판 깔기 전에 기초작업인 샌딩을 요청했습니다.
현장에 시공기사님이 오셨고 샌딩 장비도 안챙겨왔습니다. 장판 기사님이 퍼티작업까지 하면 건조하는데 하루걸리기 때문에 하루 인건비 주면 기초작업 싹다 해주고 장판은 다음날 깔겠다 하셨습니다.
하루 인건비는 25만원이라합니다. 알겠다 협의했는데 3시간도 안되어서 다 했다고 합니다... -_-;;;
퍼티도 플랫하게 안되어있고 샌딩 시공 하기도 전에 퍼티를 발라서 이상해서... 샌딩 언제 하냐 여쭤봤더니 퍼티가 말라야 할수있다면서 다음날 샌딩한다 합니다.
그런데..........다음날도 몇시간만에 작업 끝났다고 하셔서 현장에 가보니... 샌딩 안된채로 장판이 덮혀있습니다.
잔금은 아직 안준상태인데... 진짜 화가 마니마니 납니다...
제가 알고싶은 기술은 퍼티 마르는데 정말 하루종일 걸리나요?
그리고 샌딩은 퍼티 후에 하나요? 굳이? 샌딩만 수평맞게 최대한 해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다들 아는 방산시장의 달인으로도 나오고... 미리 예약해야 시공받는 그 도배 장판 그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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