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남편 가족사가 복잡하더라구요. 배다른누나?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남편식구중에 배다른 누나 한명이 있어요.
저한텐 형님이죠. 근대 선넘은 사건이 하나있엇는데
저희딸을 형님네 집주소로 이전신고 했던적이 잇는데요.
어떻게 이런일이 잇을슈잇나요?가족관계증명서를 허락도 없이 남이 건들수 있나요?그게 되나요?? 동사무소 연락햇더니 불찰이라거 ㄷ죄송하다고하고 먼가 차고가 있엇대요.. 이게 말이되나요?
이거 범죄 아닌가요? 그때 이혼하기전이었습니다.
현재는 풀고 살려고 해도 형님 볼때마다 화가 치밀어요
남편은 좋게좋게 관계 개선을 하기 원해요.
전 싫거든요. 다른식구들은 다 좋은데 형님네 식구들 진상이네여.. 앞으로 이런부분에 조취할수잇는 방법이나 남편을 설득시켜서라도 형님이랑 거리두고싶은데 안보고 살고싶은데 정말이혼밖에는 답이 없을까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