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아빠 간섭정도가 너무 심해요..
현재 중3인데요 엄마아빠가 사사건건 간섭해요 아빠는 집에서 자꾸 화장실가는거부터 시작해서 그냥 집에서 생활하는거 전부다 간섭하고 알려고하고 자기말에 대답안했을경우 엄청 짜증내고 물건을 던지거나 그래요 엄마는 제 TMI까지 자꾸 간섭하려고하고 진짜 간섭하는 정도 너무 심해요 학교상담쌤이랑 다른기관 상담쌤까지도 엄마가 간섭하는정도가 심해서 저보고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라고 권유도 하셨고 감정기복이 진짜로 개심해서 맨날 제가 맞춰줘야해요 같이 살기싫어서 내년에 기숙사 고등학교 준비할정도에요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그렇다고 그냥 연끊고생활하자니 막상 저한테 지원해주고 입을거 먹을거 그런거 다 부모님이 사주니까 그냥 받아들이고 살수밖에 없고요 다른애들은 부모님이 신경 안쓰고 자기 할거 다하고 살던데 왜 저희 부모님만 그렇죠 저도 그냥 자유롭게 살고싶은데 계속 감시받고 간섭받고 정도가 있어야지..진짜 너무 힘들어요저 진짜 어떡하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것은 참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냥 질문자님이 운이 안 좋아서 그런 가정에 태어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잘 버티시다가 나중에 성인이 되시면 독립하세요.
그리고 대화 스킬을 키우고 심리학을 배워서 질문자님이 오히려 부모님의 기강을 잡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아무 잘못도 안 했는데 부모님이 물건을 던질 경우 질문자님도 똑같이 던져서 충격을 드린다든지...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직은 보호가 필요한 나이의 자녀분이기에 어느정도의 간섭의 필요성이 있다 판단을 하실거고, 질문자님은 아무리 자녀라도 개인의 사생활이나 의견을 존중해줬음 하는 의견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부모님도 본인도 다 부자,부녀, 모녀, 모자지간이 처음이기에 과정상 문제가 나타날수는 있습니다. 오히려 가족이기에 이러한 문제가 더 극심해시고 상처가 깊어질수 있기에 부모님과 한번은 진솔하게 대화를 해보시는게 필요해 보이고 대화시에는 각자의 생각과 의견에 대해서 충분히 들어보시는 자세가 필요할수 있어보입니다.
이러한 과정에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이때는 전문가의 상담등을 신청하여 관계를 개선하는 것도 방법이 될수 있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부모님이 자식이 모든 일을 관여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지만
부모님이 자식의 일을 관여하는 대부분은 행동(태도)과 교육적인 부분 일 것입니다.
부모님은 내 자식이 흠이 있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여지고, 더 나은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즉, 모난 행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좋지 않는 이야기를 들으며 살아가는 것은 바라지 않는다 라는 얘기 이지요.
부모님의 간섭이 조금 지나치다 라면 부모님과 대화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에게 저는 이러한 부분이 조금 힘들어요 이 부분을 이렇게 해주시면 안 될까요 라는 본인의 생각을 부모님이
마음 상하지 않게 기분이 언짢지 않게 잘 전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관심에 표현이 과하면 간섭으로느껴 불편하실수있죠 아직도 많이 어린아이로 부모님께서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바쁘게 지내시는것도 좋고
스스로 자기주도적으로 하는모습을 보여주시는것도 괜찮습니다 기숙사까지 생각하실정도면
스트레스를 받으시는건데 부모님께 솔직히
의논드려보니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조금씩 대화로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거나 학교나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용!!
기숙사 준비도 생각해 보셨나요?? 그러면 부모님의 간섭이 그리워 질 수도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중3이니 공부에 집중하시면서 도서관이나 학원에서 또는 학교에서 공부 하시면서 최대한 늦게 집에 오면서 부모님을 피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더불어 성적을 잘받고 알아서 한다고 하시는 방법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