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세끼 꼬박꼬박 다 챙겨드시는분 있나요?

저는 평일에는 아침은 기본적으로 거르는것같습니다.

그리고 점심, 저녁을 챙겨 먹어요.

그리고 주말도 늦잠자다보니 점심, 저녁을 챙겨먹습니다.

그런 저를 보고 어머니께서는 사람은 삼시세끼를 안챙겨먹으면 건강이 안좋아진다고하시네요.

저는 하루 두끼먹어도 건강이 나빠지는것같지가않네요.

저처럼 하루 두끼나 한끼드시는분 많지않나요?

3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하루 두 끼만 드시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횟수보다 영양 균형과 총 섭취량입니다.

    아침을 꼭 먹어야만 건강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공복 시간이 길다면 단백질과 채소를 충분히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몸에 특별한 이상이 없고 활력이 유지된다면 두 끼도 큰 문제는 아닙니다.

  • 제가 봤을 때는 하루 세끼를 챙겨 먹는 사람이 많긴 하지만, 두 끼나 한 끼만 드시는 분들도 꽤 있어요.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을 거르는 경우는 흔하죠. 사람마다 필요한 영양소나 식사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꼭 삼시세끼를 챙겨 먹어야 하는 건 아니에요. 보통 어머니 말씀처럼 규칙적인 식사가 건강에 좋을 수 있지만, 두 끼만으로도 충분히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웬만하면 점심과 저녁을 잘 챙겨 먹고,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고 있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자신에게 맞는 패턴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당~

  • 저는 평생 하루 삼시 세끼를 차려 먹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귀찮다고 굶거나 건너 뛰는 경우가 많던데, 저희 부부는 어떤 일이 있어도 삼시세기는 꼭 차려 먹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건강의 비결인지 모르겟습니다. 제가 아는 주변읻를 보면 아침을 거르고 사는 사람도 잇습니다. 어던 사람은 저녁을 거르며 사는 사람도 봤고요. 그래도 그 사람들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각자 신체적 적응하기에 달린 거 같습니다.

  • 저는 삼식이입니다.

    하루세끼 꼭 먹어요.

    쉬는 날도 반드시 챙깁니다.

    제가 차려먹어요.

    그렇다고 잘짜여진 식단을 끼니마다 먹진 않아요.

    어떨땐 아침에 두유나 우유,혹은 콘프로스트를 우유에 섞어 먹기도합니다.

    국에다 밥을 말아서 한끼를 해결할때도 있습니다

    몸에 영양공급은 적게라도 꾸준히 해줘야 신진대사가 원활하며 부작용도 적답니다.

  • 저는 하루 두끼 챙겨 먹는데 직장에서 다른사람들도 두끼도 있고 세끼 다챙겨 먹는사람도 많이 있더라고요 저는 20년 넘게 두끼만 먹어서그런지 익숙해졌네요

  • 원래 선조들은 2끼를 먹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참과 저녁은 한글인데 점심만 한자어게 그 이유죠

    (점심이 나중에 생김)

    두끼만 먹되 저녁을 6시에 딱 챙겨먹고 그 이후엔 안먹는게 좋습니다.

  • 저는 하루 세끼 챙겨 먹는 편입니다. 직장생활을하는 주중엔 꼭 챙겨먹는데 주말과 주일, 공휴일엔 두끼 챙겨먹더라구요. 소식이라도 세끼가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 세끼를 먹는게 제일 좋긴하지만 각자의 생활리듬이 다르다보니 두끼나 한끼 먹는분들도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침은 간단하게 먹거나 거르고 점심에 많이 먹는 스타일입니다

  • 하루 두끼면 충분하지 않나요?

    연세가 조 있으신분들 새대는 먹는게 중요한 시대에 살아오셔서

    3끼 먹는게 무엇보다 중요할거에요

    살기위해서 먹던 시대도 있었으니까요

    지금은 못먹어서 병든 사람보다 너무 많이 먹어서 생기는 병들이 더 많잖아요

    하나 성장기 어린이들은 잘 챙겨 먹어야겠죠?

  • 예전에 어느 연예인분이 일일일식 한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건강도 훨씬 좋아지고 몸도 가볍다 하시더군요

    요즘은 다른 먹을거리들이 많아서 구지 삼시세끼를 다 먹지 않아도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힘들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면 상관없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삼시세끼를 먹는 사람입니다.

    요즘에 드물죠~

    제 주변에도 아침을 거르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저는 한술이라도 아침 먹기를 권해 드립니다.

    제가 하루 세끼를 먹기는 하지만 점심은 간단히 먹습니다.

    점심=아침과 저녁 사이에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점.을 .찍.듯 간단한 음식을 먹던 중국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 요즘 두끼 한끼드시는분이 많은듯 합니다 저부터도 아침은 거의 안먹고 공복에 물한잔 12시쯤 당근 사과 양배추 믹서해서 쥬스먹고 두세시경 일반식 저녁으론 간단하게 과일이나 고구마 아님 야채나 샐러드식으로 하고 야식은 안한답니다 그래도 건강엔 나쁘지않은듯 합니다 주변 대부분 삼식이는 잘 없는듯 하고 여든이 넘으신 부모님도 지금식생활이 좋다고 하셔서 식사는 같은식으로 하신답니다

  • 예전에는 먹을 거리가 많지 않아 삼시 세끼를 챙겨 먹는 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서 어르신들은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요즘은 먹을 게 많으니 삼시 세끼를 다 챙기지 않아도 되는 것 같아요. 단, 영양작으로 균형이 잡힌, 몸에 좋은 음식들을 챙겨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저는 하루세끼를 챙겨 먹고 있어요~그렇다고 거하게 식사를 하는건. 아니고 나름 건강한 식단을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침엔 속이 편하게 누룽지나 두유/점심은 도시락을 싸서 다니고 있어요~저녁은 밥을 먹을 때도 있고 견과류나 바나나 등으로 가볍게 먹고 있습니다.

  • 회사다니고있는 40대 직장인입니다.

    대학생때부터 최근 1년전까지 하루에 점심과 저녁 2끼만 먹었는데, 그냥저냥 살만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신장결석과 낭종, 긴장성두통으로 CT촬영 및 수차례 혈액검사 등을 했는데, 그때부터 제 몸을 조금 더 돌보게 되더라고요.

    밥을 3끼 꼬박 안먹어도 하루를 그냥저냥 살아갈수있지만, 건강을 위하고 나중에 나이먹어서 조금 덜 아프기 위해 제 몸에 맞는 식습관과 먹거리를 찾으며, 요즘에는 하루 3끼 아침점심저녁 먹고, 아침에는 꼭 빈속에 커피는 절대 안마십니다.

    지금 보다는 1년 뒤, 5년 뒤, 10년 뒤를 생각하며, 그 미래에 내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내 건강 걱정을 안시키게하는게 좋겠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하루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습니다. 특히 규칙적인 식사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은 세 끼를 빠짐없이 먹으려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라이프스타일이나 식습관이 다양해지면서, 꼭 세 끼를 먹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간헐적 단식, 두 끼 식사, 또는 간식을 자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죠.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네 ! 저요!

    전 지금은 매우 건강한 사람이에요!

    매우 정밀한 기계로 검사해서 펄팩트 하게 다 통과가 된!

    근데 저도 과거엔(2017년 정도?)

    숨쉬는 시신이란 말을 의사에게 들었을 정도로

    (진짜 그 당시 전 자동적으로 들어오는 빛에 움직여야 하는 눈의 홍채도 아무리 불빛을 비춰도 조여지지 않았고,

    숨만 쉬고 간신히 심장만 뛰던 사람이였고,

    부교감 우세로 인해 화장실을 하루에 수십번 가고

    마시는 물량도 적어서 100ml 억지로 누가 먹여서 넣는 바람에

    화장실 갈때마다 한방울씩 나와서 휴지 한장 접어서 기저귀 처럼 하고 다녔고,

    잠도 잘 못자서 완전 야행성이였고, 취침 시간 오후 9시, 기상시간 오전 10시 였어요~

    부교감 우세는 곧 죽을 사람들이 걸리는거에요! 죽을 준비 하려면 저래야 하거든요 ㅎㅎ

    그래서 죽은 사람들 몸엔 대변과 소변이 없음)

    이렇게 된 이유가 ㅋㅋㅋ

    평생 하루 3끼를 안 챙겨 먹은지 20년 정도 되니

    (1991~2010)

    신체가 멈추기 시작했고

    살아있기 거부했었어요

    그러다 6년 뒤 전 사고가 났고(자살)

    혼수 상태에서 겨우 깨서 일어나니 의사에게 들은 말이 숨쉬는 시신이였어요!

    그래서 저에게 굉장히 놀랐었답니다!

    내가 여태 느꼈던게 모두 맞았구나 ㅋㅋ

    내가 살아있는게 기적이란 느낌이 그냥 든게 아니였었구나

    (전 신이 절 지켜주고 있던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10년 가까이 그 거의 죽은 신체 상태로 상태로 쭉 살아있던 거였음. 사고가 나고 난 뒤엔 의식안해도 저절로 움직이는 자율신경 아예 멈춰버림)

    세포들이 거의 죽은 상태가 되면

    선크림 안 발라도 피부가 안 상하게 되고!

    (상하고 있고 죽고 있고 주름이 생기는것도 어느 정도는 세포가 살아있어야 가능한 겁니다

    암에도 걸리지 못하게 돼요!

    암걸리기 싫고 자다가 조용히 죽고 싶으시면

    지금 처럼 하시는거 추천!)

    이러고 계신 분들은

    정말 고통스럽지않게 세상 떠날 준비 잘하고 계신 것!

    암걸려서 죽으면 고통스럽잖아요ㅠㅠㅠ

    현재 전 혼수상태에서 깨고 나서 전문가에게 세심한 건강 케어를 받아서 1년만에 ㄹㅇ 건강한 사람이 돼서 찐으로 건강해졌고 그래서

    요새 하루 3끼 꼬박꼬박 챙겨먹고 있어요!

    가족력으로 인해 혈당은 건강해도 계속 관리를 해줘야 하지만..

    {ㄹㅇ찐으로 건강한 사람이 혈당 이상이 생기면 밥 때가 아침 먹고 3시간 후에 배고파 지거나, 점심먹고 5시간 뒤에 배고파 지고,

    (원랜 4시간, 6시간이 정상적인 식사때고 밥 3끼 말곤 아무것도 안 끌리는게 ㄹㅇ 건강한 것),

    3끼 외에도 자꾸 간식이 끌리게 되고,

    운동할때도 심박수 이상이 생겨서 생전 150 bpm 이상으로 안 올라가던 심박수가

    180 bpm까지 급.. 올라가고,

    건강해지고 난 뒤엔 피로함을 느낀 적이 없던 사람이

    약 3초 정도 피로함을 느꼈다가 다시 돌아오거나 점심 먹고 나서 한참 있다가 잠이 너무 오거나 하는 식으로

    삶이 점차 망가지게 돼요 ㅠㅠ}

    이미 망가져있는 분들은 이게 크게 안 와닿을 거에요!

    저도 그랬었거든요 ㅋㅋㅋ

    저게 왜??????????하면서!

    그러니 저게 대체 왜ㅡㅡ하시는 분들은

    '아..난 건강이 이미 상당히 망가져 있는 상태구나' 하시면 되고

    좀만 더 망가지면 암에 걸리거나, 곧 죽겠구나 하시고 임종 준비 하시면 됩니다! ㅊㅊㅊ!

    영정 사진 이쁘게 찍으시려면 미소 짓는 연습하시구요~웃기 싫음 말고 ㅋㅋㅋ

    저 같이 신이 지켜줘서 10년이나 질질 끄는 사람 잘 없습니다 ㅋㅋㅋㅋ

    천천히 잘 죽으시길 바래요 건강 안 챙겨서!

    화이팅!

    죽을날 머지 않았을거니니 삶 잘 정리하시구요~~!

    (가족 중에 저런 사람 있어서 어제도 건강 안 챙긴다고 화내고 온지라

    너무 속에서 화가 끓어 넘치는 사람 씀)

    다시 살아나고 싶으면 3끼를 먹는거부터 하면

    안돼요

    이미 죽어있는 각종 세포를 먼저 깨워야 하는데

    그 과정이 매우 어렵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죽어있는 세포에 흡수도 제대로 안되는 영양제들을 사서 먹어서..(원래 영양제도 의료인 코치를 받아서 먹어야 해요..)

    고대로 똥으로 나가서 똥이 고동색이에요

    (고동색 대변은 먹은 영양이 위장에서 흡수가 안돼서 고대로 다 몸 밖으로 나왔다는 뜻이에요!

    밝은 색일수록 영양이 포함이 안되고 몸에 흡수가 잘됐다는 뜻!)

    이미 신체를 많이 망쳐놓은 탓에..

    혹시 전문가 소개를 원하시면 소개해드려요~

  • 평일 아침은 간편식으로 야채 갈아 먹고 점심, 저녁 챙겨 먹습니다. 주말은 아침, 점심 챙겨줘서 밥으로 식사하고 저녁은 간편하게 먹습니다.

  • 하루세끼 꼬박꼬박 다 챙겨드시는분 있어신가요 ?

    출근할때는 아침은 사과하나에 우유 한잔 정도이고 점심과저녁은 식사하고 쉬는날은 아점먹고 저녁 먹어요.

    일할때는 세끼머고 쉬는날은 두끼먹고 있습니다.

    도시생활하는 사람들은 삼시세끼 먹는사람이 많지않아요

  • 사람은 하루에 세끼를 먹는게 보통이죠.

    그래서 아침, 점심, 저녁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바쁜 현대인들은 아침을 거르는 사람이 많아요.

    시간이 없어서, 다이어트를 핑계로, 습관적으로 안먹죠.

    뭐 두끼를 먹어도 상관은 없겠지만 건강상 이로울건 없다고 봅니다.

    전문가들도 아침밥이 하루중 가장 소중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침밥을 든든히 먹으면 하루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네요.

    조금이라도 아침밥을 먹는걸 추천드립니다.

  • 사람마다 라이프 스타일이 달라 어떤 분들은 세 끼 꼬박 다 드셔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전 하루에 한 끼, 간혹가다 두 끼 정도를 먹고 있습니다.

  • 저는 직장인이고 아침 잠이 많은 편이라 출근하는 평일에는 아침밥을 챙겨먹지 못하고, 주로 점심과 저녁만 먹습니다.

    주말에는 아침, 점심, 저녁을 다 챙겨먹는 편이구요.

    빈 속이 오래 가면 위염 등이 발생할 수 있어서 작성자님 어머니께서 세끼를 다 먹기를 바라시는 것 같아요.

    실제로 제가 한 때 하루 한끼만 먹곤 했는데 그 때 위가 아파서 고생했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아침에도 삶은 달걀, 두유 등 간단하게라도 챙겨먹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흔히 집에서 삼식시라고들 하지요! 어쩌면 삼식이가 정상인데 어쩌다 변천사를 거치면서 두식이가 많아지고, 더디어 영식이가 많아진다네요~~ 왜 사는지?

    살기 위해서?

    먹기 위해서?

  • 저도 과거에는 하루에 두끼만 먹었지만 확실히 10시, 11시 즈음에 힘이 없고 지치더군요.

    그래서 아침에는 오트밀이라도 간단하게 챙겨먹고 있습니다.

  • 글쎄요?? 젊은이들은 하루세끼를 안 먹겠지만 나이드신 어른신들은 세끼 드시는분들 많아요 나이 드시면 밥 힘으로 사신다고하잖아요~

  • 세끼 다 먹으면 좋겠지만 끼니를 챙길때 어떤 영양소를 가지고 섭취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일을 하고 힘을 쓰려면 식사를 하셔야죠 

    사람은 기초대사량이 다 다르므로 꼭 세끼 섭취해야히는 것만은 아니니 참고해주세요

    너무 과하게 먹는 것이나 안먹는 것보단 적당히 섭취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삼시 세끼를 다 챙겨 먹는 사람은 육체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배가 고프지 않으면 안먹어도 됩니다. 굳이 먹을 필요는 없어요

  • 옛날분들 노인분들은 삼시세끼를 다 챙겨 드시는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노인분들은 일찍 일어나시죠.. 그러니 아침도 드시는 시간이 빠르죠.. 그러니 점심때가 되면 배가 고프실거예요.. 저녁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그외 분들은 요즘 거의 아점을 먹고 저녁도 안먹거나 간단하게 먹거나 하죠.. 다른 먹거리도 많으니 굳이 저녁을 먹지 않아도 배를 채울수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그건 부모님의 옛날부터 내려오던 선입견 같습니다. 실제 의사들도 아침에는 가볍게 먹고 점심을 잘 먹으며 저녁을 간단하게 드시는 분들도 많고, 오히려 많은 음식을 먹거나 세끼를 다 챙겨먹다보면 살찔 가능성도 높고 당뇨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음식에는 저마다 독소라는 것을 만들기 때문에 많이 먹기 보다는 적당하게 본인에게 맞는 식습관을 찾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굶으면 위액이 나오는 사람들도 있어서 속이 쓰리기도 하고 당이 떨어지는 사람들도 있어요. 근데 소식으로 삼시 세끼 다 먹는게 좋긴하죠.

  • 요즘 젊은 사람들은 하루 세끼 다먹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두끼를 먹던 세끼를 먹던 편하게 맛있게 음식을 드시면 됩니다.

  • 하루세끼 꼬박꼬박 챙겨먹을수 있으면 엄청 좋죠 근데 현실은 바쁘고 시간적인 제한이 있다보니 하루 점심,저녁만 챙겨먹는거같네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하루에 삼시세끼를 다먹고는 싶으나 평일에는 아침에 출근하기도 벅차서 보통 아침을 못먹고 출근하는 편입니다. 점심과 저녁을 챙겨먹는것으로 하고있는데 사실 크게 뭐가 나빠지거나 하는 느낌은 없습니다.

  • 제 생각에는 하루에 세 끼를 정해진 시간에 나누어서

    섭취하는 가장 이상적이면서 칼로리가 몰리지 않아서

    몸에도 무리가 없고 좋은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바쁘고 식사 차리기도 번거롭고 해서 아침에는

    간단하게 먹고 점심 한 끼만 제대로 먹자주의로 바뀌더라구요.

    세 끼 먹다가 두 끼로 줄여서 아침은 간단식사로 점심은

    알차고 제대로 먹고 있습니다.

    양보다는 질적으로 먹되 부피를 줄여서 먹고 있어요.

  • 요즘에는 새끼 다 챙겨 드시는 분들은 흔치 않은 것 같 습이다 예전과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이 많이 바뀌기도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보통 하루에 한끼 많으면 두 끼 먹습니다.

  • 하루세끼를 다챙겨먹으면 좋기야 하겠죠.

    그러나 요즘 바쁜 현대인들이 아침식사까지 하고 출근하기에는 너무 시간이 부족하지 않을까싶습니다.

    저도 그러한 이유로 하루 두끼를 먹고있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때문에 하루세끼를 먹고 운동을 하지않는다면 살만 찔 가능성이 높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하루세끼는 무조건 먹는분이있고 두끼드셔도 상관없는분들도있구요

    한끼드시는분도 있습니다.제가 회사갈대른 한끼먹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하루에 새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기에는 매우 힘들다고 생각 되네요. 특히 아침에는 입맛이 없어서 아침을 거의 먹지 않고 있습니다. 하루에 두 끼를 먹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어린시절 학교를 다닐 때는 부모님께서 아침밥을 챙겨줘서 꼬박꼬박 먹고다녔으나 요즘에는 아침을 거의 먹지 않고 하루에 많이 먹으면 두끼를 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