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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군1211

규군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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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러닝에 큰영향을 미치겠죠?

한동안 허리가 안좋아서 운동을 쉬었고 많이 먹었더니

살이 3~4키로 찐 상태입니다.ㅠ

몸이 회복되서 다시 뛰어보려고하니 몸이 굉장히 무겁네요.

무릎에도 영향있을거 같고

확실히 가벼울수록 뛰기도 좋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벼운 몸무게가 러닝을 하는데는 더 효율적이라고 볼 수는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해지는 하중이 적어지다 보니 그 만큼 부상도 덜하고 앞으로 치고 나가는 힘도 덜 들기도 하구요. 일단 체중을 조절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슬로우 조깅으로 체중 조절을 하신 후에 달리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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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체중 증가가 러닝 수행 능력과 관절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스포츠 과학적으로 매우 크고 즉각적인 인과관계를 가집니다. 달릴 때 무릎과 발목 관절이 부담해야 하는 하중은 걷기보다 훨씬 높은 본인 체중의 약 3배에서 최대 5배에 달합니다. 따라서 늘어난 몸무게가 3~4kg 수준이라 하더라도, 달리는 동작에서는 관절이 매 걸음마다 최소 10kg 이상의 추가 충격을 고스란히 받게 됩니다. 더욱이 한동안 허리가 좋지 않아 운동을 쉬셨다면 척추를 지탱하는 코어 근육과 하체 근력이 전반적으로 감소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근력이 감소한 상태에서 하중만 늘어났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몸이 무겁게 느껴질 뿐만 아니라 무릎 관절로 가는 충격이 배가되는 것입니다.

  • 네, 무게가 어느 정도 가벼울수록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느 정도 근력에 따른 체력과 운동 능력도 있으니 너무 무겁지 않게만 조절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가벼울수록 뛰는 것은 편한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만약에 관절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판단이 되어지면 수영을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