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에 소금,설탕 어떤걸 가미해 드시나여?

콩국수에 소금, 설탕 중 어떤것을 가미해 드세요?? 저는 확신의 소금파이긴 한데요. 간혹 설탕 쳐서 드시는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저는 음식이 단 것은 별로여서 .. ㅎㅎ 다들 어떻게 드시는지 궁금하네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헉 콩국수 듣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음식이네요ㅠㅠㅠ 설탕 넣어서 드시는분도 계시는데 저도 완전 소금파입니다!! 국물이 진하고 오이가 많이 들어간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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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소금도 넣어 먹고, 설탕도 넣어 먹습니다...아니면 그냥 콩국수 본연의 맛을 느끼기 위해 아무것도 안 넣어 먹기도 하고 그래요

  • 저는 서울 경기 사람이라 소금파 입니다.:)

    하지만 호남권 친구는 설탕파여서 같이 콩국수 먹을때마다

    한젓가락 한답니다.

    근데 진짜 먹을때마다 맛있어요. 설탕을 한되박 넣는거 보고 눈이 동그래지지만 맛있어요.

    그래서 그 친구 없을때 콩국수 먹을라칠때 설탕 넣은 맛이

    그리워 설탕에 손을 뻗었다가도 습관이 안되어 접어두기 일수 입니다.ㅎㅎ

  • 아무것도 안 넣고 먹는게 제일 맛있도라고요 더운 날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 먹으면 너무 좋겠네요~ 올여름 문제 없이 힘앱시다 여러분들

  • 저는 콩국수를 좋아하진 않고 단걸 좋아하는데

    예외로 콩국수엔 소금을 넣는 편입니다

    설탕을 넣어 먹어본 적은 없지만...

    왠지 콩국수가 단맛이 나는게 어색할 것 같아요...!

  • 저도 님과 같네요ㆍ 저도 단것을 별로 안좋아해서. 설탕보다는 소금이 더 맛있는것 같습니다 다만 주위에서 설탕을 넣어서 먹는분들도 많더라고요

  • 소금파 설탕파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콩국수를 식사인지 간식처럼 먹는건지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 식사로 먹는 거면 소금파이고 후식이나 간식처럼 먹는 거면 소금에 설탕도 조금 넣거나 설탕만 넣기도 합니다.

    식사면 짭조롬하게 후식이나 간식이면 단짠 혹은 고소하게 먹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콩국수에는 소금을 넣어 먹습니다.

    설탕을 넣어 드시는분도 계시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돼요.

    콩국수를 달게 먹는 다는 게 좀 이상해요.

    고소한 맛으로 먹으려면 소금을 넣어야 해요.

  • 네.저는 콩국수를 먹을때 소금을 넣고 먹습니다.

    예전에 친구가 설탕을 넣어서 먹는걸 보고 저도 한번 설탕을 넣어봤지만 제 입맛에는 설탕보다 소금이 더 맛있습니다.

  • 콩국수는 일반적으로 소면을 삶아서 파는 대부분인데 국수 자체가 혈당을 올려서 설탕을 가미해서 먹으면 맛은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혈당이 더 오르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무조건 소금입니다. 소금이 간도 맞추면서 맛을 더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취향껏 선택하면 되는데 당뇨가 있거나 다이어트 하는 분들은 가급적 설탕보다는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하는 정도로 하고 콩물 자체의 고소한 맛을 즐기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콩국수에는 무조건 소금을 넣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콩물과 소금이 잘 어우러져서 감칠맛이 끌어올려진다고 생각하고

    설탕은 뭔가 콩국수가 느끼해지는 느낌이라서 그다지 선호하는 편은 아닙니다.

  • 달달한 설탕을 넣는것을 더 좋아하는데요 설탕을 넣은 콩국수는 금방 물리기는 합니다

    그래서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소금이랑 설탕이랑 번갈아가면서 먹는편입니다

  • 전 소금파입니다

    콩국수는 짭짤고소가 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소금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설탕도 맛있는다고는 하던데 개인적으로는 소금이 더 맛이 조화로워서 더 취향입니다

  • 전 둘다 넣어요..ㅎㅎㅎ 적절하게 두개 다 넣으면 맛있더라구요!

    저도 너무 달달한건 안좋아해서 설탕을 많이넣진않지만 설탕,소금 둘다넣으면 맛있어요!! 추천합니당

  • 소금이 좀더 덜 물리는 것 같아요

    근데 한입에 극강의 맛은 설탕인 것 같습니다.

    취향이나 그날 땡기는 거에 따라서 골라 드시면 될 것 같아요!

  • 저는 항상 콩국수 먹을 때 소금보다는 설탕을 많이 뿌려 먹어요

    콩국수가 여름 별미인 만큼 더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설탕에 뿌려서 먹으면 완전 별미 중 별미 인것 같아요

  • 저도 소금파입니다. 콩국수는 고소한 맛을 살려주는 게 최고더라고요.

    설탕파 분들은 콩물의 담백함에 달콤함이 더해져 더 맛있다고 하시고요.

    결국 취향 차이지만, 저는 한 표를 준다면 역시 소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