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매일 1시간씩 동네 산책로를 걷는데 무릎이 시려요. 올바른 걷기 자세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평소에 복잡한 운동보다는 조용하게 집 주변 산책로나 트레킹 코스를 걷는 정적인 기분 전환을 즐기는 편입니다. 특별히 무리하지 않고 하루에 50분에서 1시간 정도 일정한 속도로 걷고 있는데요.

최근 들어 평지를 걸을 때도 문득 무릎 아래쪽이 찌릿하거나 시린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혹시 제가 무의식중에 발바닥을 잘못 딛거나 상체 각도를 잘못 유지하고 있어서 관절에 무리가 가는 것인지 걱정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발 디딤 3단계 (삼단 보행)

     1단계: 발뒤꿈치 중앙이 먼저 부드럽게 땅에 닿기

     2단계: 체중을 발바닥 바깥쪽 선을 따라 앞쪽으로 이동하기

     3단계: 엄지발가락으로 땅을 뒤로 밀어내며 전진하기

    2. 무릎 통증 줄이는 올바른 자세

     상체: 정수리를 위로 곧게 세우되, 몸의 중심만 앞으로 5도 정도 살짝 기울이기

     시선: 바닥 대신 전방 10~15m 멀리 바라보기

     보폭: 과도하게 넓히지 말고, 평소보다 반 보 정도만 넓게 걷기

    3. 핵심 효과

     발뒤꿈치 지방 패드가 충격을 흡수하여 무릎 통증을 줄여주고 하체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킵니다. 

    참고 하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예전에 엄청 걷는 다른 나라 소수민족이 다큐멘터리에 나온적이 있엏ㅈ는데 뒤꿈치부터 걷더라구요! 한번 찾아보시면 좋을거.같야요

  • 병원에 가보셔서 엑스레이를 찍어보시거나 자세교정을 받아보시는것도 좋은방법입니다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것이 문제발견에는 짱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