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내 스스로가 힘들다고 느끼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의존적인 성향이 나타나는 것 같아요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제가 생각하기에도 제 스스로가 힘들어하는 상황에 놓이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주변 가까운 친구에게 의존하게되는 것 같아요.
친구에게 공감을 바라는것도 편들어주길 바라는것도 아닌데 내 상황을 털어놓게됩니다...
그렇다고 마음이 편해지는것도 아니지만 왜 자꾸 털어놓게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털어놓는 사람은 몰라도, 듣는사람은 당연히 듣는데에도 한계가 있을텐데
얘기를 그만하고싶어도 정도를 모르고 털어놓게되는것같아요......
혼자 마음 가다듬기를 해볼려고 일기를 다시쓰기도 해보고 말하기 전에 생각정리도 해보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화장실에 가서 일단 생각을 비워볼려고도 해봤습니다..ㅠㅠ
언제부터인지 스스로가 징징거리는것같다는 생각이 들고, 의존하게되는 친구랑 부딪히게되고, 이상황 저상황으로 스트레스가 쌓여 병이 생기게되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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