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7년전에 연대보증을 썼는데 지금까지도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돈을 쓴 피고인은 잘도 살고 있더라구요.저는 지금도 연대보증인이라는 이유로 지금도 갚고 있습니다.이럴때에 피고인에게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연대보증인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피고인이 대부쪽에서 빌려쓴 돈을 제가 다 갚았습니다. 판사님이 얘기하길 피고인에게 구상을 하라고 하더라구요.제 나름대로 법적대응을 하고 있습니다.그러나 피고인쪽에서는 꿈쩍도 안하네요.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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