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상담후 수치심기억 자주나는것에대해

공개집단상담을 받은적있는데

상담 주변에 있던 사람들과 상담자가 대놓고 절 비웃었었는데,

그게 7년전일인데 가끔생각납니다.

괴로운기억에 비해 실제로

그분들을 가해하고 싶은데.

가해할 힘이 안납니다.

그후에 살은 10키로 더빠졌고,

정신적으로 우울감은 계속 되고있습니다.

이기억은어떻게 극복이나 잊을수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7년이 지났는데도 반복해서 떠오르고 우울감까지 지속된다면 단순히 잊으려고 하기보다 트라우마를 다루는 정신건강의학과나 전문상담을 받아보세요. 기억을 억지로 지우는 것보다 그때의 수치심과 감정을 안전하게 정리하는 치료가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가해 충동이 생길 때는 혼자 감당하지 말고 즉시 주변 사람이나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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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해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하시는게 좋아요

    어차피 해도 그렇게 썩 기분이 좋지는 않을수도 있어요

    님이 그 생각을 잘 벗어나고 잊으시길 바랍니다.

  • 그분들이 상담을 하다가 갑자기 비웃었더니 좀 나쁘신 분들 같네요 그리고 그분들의 방해하고 싶으신 마음이 드는 거는 이해가 되는데요 가해를 하면 더 오히려 질문자님이 그 기억이 더 강해집니다 그리고 처벌도 받을 수가 있고요 그래서 그건 비추천이고요 일단 너무 계속 생각이 나서 고통스럽다면 정신 병원에가 가지고 좀 치료를 받아 보세요 그리고 그거를 이제 생각을 억지로 안 하려고 하면 더 생각이 나기 때문에 그거를 이제 생각을 하면서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제대로 한번 정리를 해 보세요 글로 써 보시든가 아니면 ai를 활용해서 대화하면서 좀 정리를 해 보세요 그리고 그때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고 지금은 이런 상황이다 이거를 확실하게 인식을 하세요 그러면 어떤가요 그때 좀 기분 나쁜 상황이 있었던 건 맞지만 지금은 끝난 일이잖아요 이거를 확실하게 아시면 아 이제 더 이상 생각할 필요가 없겠구나 이렇게 생각이 드실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자연스럽게 생각을 안 하시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