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혈질 여친때문에 힘듭니다. 조언구합니다.

한번 화내면 계속 기분이 안좋고 화를 많이 내며 손지검까지 가끔합니다.

몸집은 작아서 맞아도 괜찮지만 한번화내면 정말 지칠정도로 계속 화냅니다. 결혼까지 생각할 나이인데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물론 화낼짓을 하긴 합니다만 힘드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래를 약속한 사이면 신중히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만나면 좋고 행복해야 하는데

    이런 고민은 심각한 고민일 수 있겠네요. 성격은 고쳐지는 게 아니라고 하던데,

    대화를 충분히 많이 하셔서 개선이 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질문자님이 지속적으로 힘들지 않을까요.

    결정과 선택은 본인이 해야 하는 것이라서 이 정도로 걱정하는 마음 담아서 한 자 적고 갑니다.

  • 결혼할 사이라면 이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해보셔야할듯합니다.

    이제껏 그렇게 살아왔는데 그게 고쳐질까요? 님도 잘못을 한다고 하지만 그건 하지않으면 되는 행동들인데 여친분은 아주 힘들겁니다.

    잠시 고쳐졌다해도 결혼후 원래모습대로 다시 돌아갈테니 모든걸 안고 갈수있을지 고민해보세요

  • 이 복잡한 세상을 살면서 점점 인성교육이 사라지고 가족구성원이 무너지면서 올바른 습관을 가지기 힘듭 시대입니다.

    나누고 베풀고 들어주며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절제된 생활 습관을 가지는게 중요해 보입니다.

  • 다혈질이라는 건 감정 조절의 문제이기 때문에 앞으로 지내면서, 그리고 추후 결혼할 때도 우려가 되는 부분이에요. 관련하여 감정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질문자님도 화가 날 만한 행동을 하지 않고 자극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서로 고쳐볼 수 있도록 행동을 조절해 보심이 좋겠어요.

  • 성격이나 습관은 고치기가 힘들어요 다혈질 여친 때문에 힘드실 정도면 소통을 한번 해보세요. 화나지 않았을 때 좋게 한번 대화를 나눠보시고 서로 고 칠점 장단점을 말해 보시고 좋은 방향으로 한 번 이야기해보세요.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먼저 화나게해서 혼나는건 님이 고치시면 됩니다.다만애인분이 손지검하는건 심각하게 생각해보셔야 됩니다.자녀까지 손지껌할수있으니 결혼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