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이가 스마트폰을 인지하고 유튜브나 게임을 보여달라고 떼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아이가 스마트폰을 인지하고 유튜브나 게임을 보여달라고떼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예 안 보여줄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첫 미디어 노출 시기와 하루 적정 제한 시간(분)은 어느 정도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권장하는 첫 미디어의 노출시기는 24개월 이후 입니다.

    두돌 이전에는 뇌세포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기라서 상호작용이 되지 않는 미디어는 뇌 발달에 방해가 됩니다.

    하루 적정 제한 시간은 연령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0분에서 1시간 이내로 제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번에 30분을 쭉 보여주기 보다는 10~15분씩 끊어서 보여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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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전문가들은 2세 미만은 영상 시청을 최소화 하고, 2~5세는 하루 1시간 이내의 양질의 콘텐츠를 권장합니다. 중요한 것은 시간보다 부모와 함께 보고 대화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규칙을 정해 일관되게 지키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스마트폰을 통한 게임. 유튜브에 시청을 보여 달라는 떼부림이 심하다 라면

    아이의 행동을 즉시 제시 시키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장시간 게임.유튜브를 시청하는 하겠다 라며 떼를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단호함으로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이 적절치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세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게임. 유튜브 적정 시청 시간을 정하여 보고 이를 지키지 않을 시엔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대처방안을 마련하여 아이 스스로 한 약속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도록 하세요.

    게임. 유튜브 영상 시청 적정시간은 하루 30분 ~1시간 정도가 적당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보통 만 2세 미만의 아이들에게는 유튜브나 TV를 보여주시는 것을 자제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2세가 넘어가면서1시간이내로 보여주시되, 혼자 볼 수 있도록 한다면 아이가 혼자있을 때마다 보여달라고 떼를 부릴 수 있기 때문에 부모와 함께 이야기를 하면서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초등학생은 얼마라고 정하시기 보다는 하교 후, 학원다녀온 후, 숙제 후 처럼 유튜브를 볼 수 있는 시간을 규칙으로 정해주시고 한번 볼 때는 30분 이내, 하루 2번 정도를 맞춰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의 미디어 시청때문에 많이 고민되시겠어요~

    아이가 스마트폰이나 유튜브를 보고 싶다고

    떼쓰기 시작하면 정말 당황스럽고 고민되죠ㅠㅠ

    갓자기 아예 안 보여주긴 어렵지만

    시기와 시간을 잘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할 거 같습니다

    일단은 이론적인걸로만 따져서 말씀을 드리자면

    전문가들은 보통 4세 이전에는 아예 화면을

    되도록 보여주지 않는 게 좋다고 하기는 합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발달이 아직 덜 됐고

    미디어보다는 사람과의 직접적인 상호작용 들이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그나마 5세 이후부터는 조금씩 미디어를 노출시킬 수 있는데

    하루에 보는 시간은 총 1시간 이내로 보여주시는게 좋고

    또 아이가 미디어에만 너무 관심을 가지지 않도록

    다른 대체할 수 있는 놀이를 제공해주시면 좋습니다.

    아이를 어느정도 미디어를 보게끔 해주시되

    화면 밝기는 너무 밝지 않게 조절을 해주시고

    아이가 화면에 너무 가까이 붙지 않도록 하며

    잠자기 전이나 가족들과의 식사할 시에슨

    아이가 떼를써도 절대 보여주지 않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습관을 들여주면 아이의 눈 건강도 지킬 수 있고

    뇌 발달에도 안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아요~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떼를쓰면

    "우리 오늘은 10분만 보고 나중에 같이 장난감 놀까?" 하고

    시간을 정해주고, 끝나면 약속대로 잘 끄도록

    이렇게 대처해 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전문가들은 만 2세 이전에는 영상 노출을 최소화하고, 이후에도 보호자와 함꼐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 2-5세는 하루 1시간 이내가 적당하며 식사와 잠들기 전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시간 규칙을 정하고 일관성 있게 지키면 스마트폰 의존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의 첫 미디어 노출은 가능한 한 늦추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 2세 이전에는 영상 시청을 초기화하고 부모와 함께 보는 걸 권장합니다.

    만 2세 이후에는 하루 1시간 이내의 양질의 콘텐츠를 보는 것을 권합니다.

    중요한 것은 시간뿐 아니라 어떠한 콘텐츠를 보는지, 부모와 상호작용하는지입니다.

    스마트폰을 달래는 용도로 자주 사용하면 의존 습관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신에 책 읽기, 역할 놀이, 신체 활동 등 다양한 놀이 경험을 늘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와 미리 보는 시간, 끝나는 시간을 약속하면 떼쓰는 상황을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은 만 2세(24개월) 이전에는 미디어 노출을 완전히 제한하고, 이후에도 최대한 늦게까지 스마트폰을 안 보여주는 것이 뇌발달에 가장 좋다고 권장해요.

    어쩌러 수 없이 보여주더라도 만 2~5세 아이의 하루 적정 미디어 제한 시간을 최대 60분 이내인 것이 좋습니다. 이 때도 자극적인 쇼츠나 게임보다는 교육용 콘텐츠를 부모가 함꼐 보며 대화하는 것이 좋아요.

    스마트폰을 한 번 인지하면 떼쓰기가 심해지므로, 무조건 폰을 쥐여주기보다 정해진 시간에만 TV 큰 화면으로 약속한 시간만큼 보여주는 규칙을 확실히 잡아주셔야 아이의 스마트폰 과의존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첫 미디어 노출 시기는 24개월 이후입니다. 24개월 이전에는 미디어 노출을 피하는 것을 권장하고 미디어 노출보다는 아이와의 정서적 교감과 사회성 그리고 신체를 이용한 대근육, 소근육 발달을 할 수 있는 놀이들을 권장합니다. 24개월 이후에 아이가 스마트폰에 대한 호기심과 미디어에 대한 흥미를 느낀다면 하루에 1시간 이내로 제한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아이에게 게임이나 자극적인 영상보다는 교육적인 컨텐츠를 최대한 보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간제한 규칙을 꼭 정해주시고 아이의 미디어 노출에 대해서 엄격하게 관리를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