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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불곰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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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은 후 다음날 얼굴 붓기 없애는법

저녁 먹고 난 이후 취침하게될때 다음날 얼굴 붓기를 낮출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자기전에 어떤 행동을 해야 붓기를 낮출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정은 영양사

    이정은 영양사

    주식회사 동구전지

    얼굴 붓기를 예방하려면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여 수분 대사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바나나나 토마토, 오이와 같은 칼륨 급원 식품은 과도한 염분을 조절하여 세포외액의 정체를 막고 부종을 완화합니다. 또한 취침 전 과도한 수분 섭취는 피하되, 미지근한 물을 가볍게 마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하는 것이 영양학적 핵심입니다.

    신체 활동 측면에서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반신욕을 통해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촉진하는 것이 붓기 제거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특히 목과 어깨 근육을 이완하면 안면부의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져 다음 날 아침 얼굴이 붓는 현상을 눈에 띄게 줄일 수 있습니다. 짠 음식으로 인한 삼투압 현상을 막기 위해 저녁 식사 후 최소 3시간 이상의 소화 시간을 확보하고 취침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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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 다음날 아침의 안면 부종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체내 염분 배출과 혈액 순환 촉진이 필요합니다. 먼저 식후 3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이 신진대사를 20% 이상 활성화해서 수분 정체를 방지하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통해서 하체로 쏠린 혈액을 전신으로 분산시켜야 합니다. 이때 칼륨이 많은 호박즙, 바나나를 섭취하시면 나트륨 배출을 유도할 수 있고, 체내 칼륨 농도를 높이는 것이 붓기 완화의 1순위입니다.

    취침 3~4시간 전에는 모든 음식 섭취를 완료해서 소화기관의 활동을 종료해야 하고, 물은 한꺼번에 마시기보다 200~300ml 정도를 미지근한 상태로 천천히 나누어 마시는 것이 혈류 개선에 효과적이랍니다. 수면시 환경 조절도 꼭 필요합니다. 베개 높이를 심장보다는 10~15cm 정도 높게 유지하시면 중력에 의해 얼굴로 수분이 몰리는 현상을 30% 가량 억제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취침 전에 5~10분간 귀 뒤쪽의 유양도기부터 쇄골 라인까지 이어지는 림프선을 마사지하면 노폐물 배출 속도가 향상됩니다.

    세안시에는 35~40도의 미온수로 모공을 연 뒤 마지막에 10~15도의 찬물로 10회 이상 헹구어서 혈관을 수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옆으로 눕거나 엎드리는 자세는 안면 압력을 2배이상 높여서 부종을 심화시키니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워서 7~8시간의 깊은 숙면을 취해야 아침의 탄력있는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