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너무 착하게 대해주니까 만만하게봐요
반얘들이 제가 자꾸 칙하게 굴고 다 참고 넘어가니까
자꾸 만만하게 봐요;;;; 제가 말했는데 하기 싫으면 무시하더라고요? 디엠할 때도 자꾸 은근이 무시하는 티를 내서 기분이 진ㅋ자 안좋아요
어떻게 해야 만만하게 안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착해서 무시를 하는 것 보단 만만해서 입니다
질문자님이 아직 이야기하시는거 보면 미성년자 이신 것 같은데 원래 무시보다 짜증나는건 은근 돌려서 꼽을 주는 겁니다
질문자님께서 그냥 평소 처럼 대하다가 무시를 당하신다
그러면 한번더 말하시고 그래도 무시를한다
그리고 그거와 같이 똑같이 그대로 갚아주면 됩니다
눈에는 눈 입니다 만만하게 보이지 않아야 한다는 거입니다
당연한 것 처럼 이런 표현을 하면 어 그래 내가 해줄게 아 진짜..? 몰랐네 너 잘한다 나 이거 있는디 이거써 호의가 계속이면
착하고 좋은 사람이구나 생각은 하지만 질문자님을 만만한게 본 애들도 있깄죠 질문자님이 호구가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는 애들이 인생에 패배자 입니다
남들 시기 질투 하면서 내가 애보다 나아 하면서 비교질하며
뭐 가지고 놀기 좋네 단물만 빨고 버려야지 ,아무것도 잘난게 없는주제 꼬래 무시는 당하기는 싫나보네? , 그러면서 어이가 없니하면서 그냥 무시해야지 하는 경우도 많아요
의사표현을 제대로 당당하게 의사표현을 하고 두번 말하고
상대방이 한 행동을 똑같이 응징해야지
저는 그게 무시를 안 받는 거라고 생각해요
무시를 하면 똑같이 무시 하다가
정 해결이 안된다 싶다 하면 담당 선생님께 말씀 해보세요
무시하고 따돌리는 것 같다고 말하세요
휴대폰이 없으시다면 녹음기를 들고 녹음 하시고 증거를 보여 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해결을 본인이 하는거라 누군가가 와서 도와주는 경우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반애들이랑 친하게 지내지 마시고 형식적인 반 에서 이루어지는 학습만 하십쇼
응징 과 이거 저도 하기 싫다면
평소대로 대하고 너무 가까이 지내지 마세요 무시가 답입니다
이론식으로 어? 뭐라고 못 들었어 하면서 상대방을 짜증나게 하는거죠 아 내가 너희한테 말했는데 너희가 잘 안들려하는 것 같길래
난 두번 말했는데 너희가 말을 안해서 아 귀가 안 잘 안 들리나 보구나 생각했거든 이부분이서 말하는 이유는
너가 나한테 계속 말해서 내거 못 들었던 이유랑
같아 서 말하면서 웃어주는게 포인트
이미 질문자님이 기분 니쁜 이상 평범하게 지내는건 무리 입니꼭 화이팅해서 결판을 지어서 이기세요 아자!!!!! 이기자
아... 저도 그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럴때는 저도 상대가 해주는대로 그대로 해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거기서 친구가 "너 요즘 나한테 왜그래?" 그러면 너가 맨날 하는짓 한건데 이런 느낌으로 반박했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