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났을때 티나지 않게 잘 참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화가 많은 편인데요 ..

화가 났을때 티나지 않게 잘 참는 방법이 있을까요?

괜히 화내고 있는 제 자신이 보기가 싫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화가 났을 때는 몇 분이라도 일단 그 상황을 자연스럽게 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결국 진짜 울분이 나오고 화가 났을 때는 막 속도 뒤집어지고 정신적으로도 정말 힘들거든요. 그 순간은 단 몇십초든, 몇분이든 좀 피한 상태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게 가장 효과적인 거 같았어요. 그 상황을 피할 수 없다면 최대한 심호흡을 하면서 웃으려고 노력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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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들 많은 곳에서 화가 나면 본인이 화가 났다고 느낄 때 폭팔하겠다 싶으면 화장실을 가세요 그러면은 가는도중에 생각이 정리가 되면서 화가 가라앉지 않을까요

    집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들어요 화가 나면 말을 하기 전에 화장실을 가세요

    그곳에서 생각을정리하면

    어떨까요 제생각에는 그러면

    될것 같습니다

    저는 화가나면 입을 다물어요

    그러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 화가 났을 때 “안 티 나게 참는 것”보다 “폭발하지 않게 다루는 것”이 핵심이에요. 올라오는 순간 바로 말하지 말고 10초만 멈춘 뒤 숨을 길게 내쉬세요. 가능하면 잠깐 자리나 상황을 끊고 물 마시기/화장실 다녀오기처럼 리셋을 해요. 그리고 속으로 “내가 지금 화난 진짜 이유가 뭐지?”(무시당함/피곤함/기대 어긋남 등) 한 줄로 정리하면 감정이 정돈됩니다. 억지로만 참으면 쌓여서 더 크게 터질 수 있으니, 진정된 뒤 “나는 이 부분이 속상했어”처럼 ‘나는’으로 시작해 차분히 말하는 연습이 좋아요.

  • 저도 그런편이에요 화도 자주 나면서 행동과 표정에서 부터 화가 나있다는게 남들눈에 보이는게 이제는 너무 싫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찾아본 방법인데 화가 나면 화를 분출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이 6초라고 하더라구요

    심호흡 3번을 하면 혈압이 낮아지면서 티나지 않게 진정이 된다하는데 그것도 조금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감정이 폭발할 것 같을 때에는 그 자리를 피해버립니다.

    조금 걸으면 화를 가라앉히는데 효과가 있더라구요

  • 화가 났을때 티나지 않게 잘 참는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평소에 화가 많을수록 어렵지만 화를 잘 참으려면

    감정이 격하게 올라올때 그걸 바로 분출하지 마시고 심호흡을 하면서

    숨을 내쉬는 과정에서 감정을 쏟아낸다는 느낌으로 내쉬면 조금이나마 진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