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서는 본인성향에 따라가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예적금만 하는게 나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말로만 떠드는 사람들 중 사실 유의미한 수익을 거둔 사람들이 있냐하고 하면 거의 없습니다. 사실 제대로 돈을 버시는 분들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도 안하실 겁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투자를 하신다면 미국주식에 관심을 가져보시고, 추가적으로 적립식으로 미국 주식을 모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러한 방식은 불패의 방식이고 예적금보다는 이자가 좋기에 목돈이 만들어지면 부동산으로 갈아타시면 됩니다. 이러한 부동산 하나만 어떻게든 서울, 수도권에 장만할 수 있다면 왠만한 사람들이상으로 돈을 벌게 될 것입니다.
전혀 멍청한 것이 아닙니다. 예적금으로 종잣돈을 안전하게 모으는 습관 자체가 훌륭한 재테크의 첫걸음입니다. 다만 20대는 손실을 만회할 시간이 충분한 시기라, 전체 자산을 예적금에만 두기보다는 일부(예: 20~30%)를 투자자산에 배분해보는 경험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개별 종목보다 S&P500, 코스피200 같은 지수 추종 ETF를 소액으로 적립식 매수하며 시작하면 변동성을 체감하면서도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무리하게 큰돈을 넣기보다 없어도 되는 돈으로 소액부터 경험을 쌓아가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