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물이나 커피마실때마다 캬 이러는 샇람이있어요
혹시 자기도 모르게 캬 허~ 이러는데
머리가 아픈건가요 아니면 관심을 받고싶어서
재롱떠는건가요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퇴사하고싶습니다
50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에 따라 다양한 이유로 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소리를 통해 감정적인 표현을 하기도 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목이나 코의 염증과 관련하여 이러한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이 캬~ 허~하는 걸로 스트레스를 받는 거면 본인이 너무 예민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겨우 그런 걸로 스트레스받고 퇴사하고싶으면 어디가서 뭘 할 수 있겠어요?
여럿이 있는 곳에서는 다른사람에게 거슬릴수 있는 행동이나 말투를 자재하는것이 좋은데 본인도 모르게 그런 소리를 내나 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려러니 하는것이 좋습니다
저 너무 너무 공감해요 저도 똑 같은 상황이예요 감탄사 내는 사람은 남성이고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은 여성인거죠 이거 안 겪어 본 사람은 정말 몰라요 이만저만한 스트레스가 아니죠 그렇다고 섣불리 얘기했다가 나만 이상한 사람될거 같구요 행여나 반격을 당할까봐 말도 못꺼내요
넘 예민하시는군요.네업무만 집중하세요 .카 하는사람들 관심갖지마세요 성질나는 물통을 옮기세요 소리아들리게요 .회사생활 하면서 공동체 생활은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하는대 공중도덕이 결여된 사람들이네요 .무시하고 업무집중하세요 그러다보면 어는순간 소리가 안들릴 것 입니다.
캬 소리로 퇴사까지 하신다고요? 그렇게 자주 그러신가요?
그렇다고 퇴사까지 고려 하시는건 너무 그런것 같습니다.
당사자와 이야기 해보시고 고치도록 해보세요,
그분은 그게 습관이라서 그런겁니다. 고치도록 노력시키세요
그냥 습관인것 같아요!
목마른데 참다가 마시는거여서 진짜로 기분이 좋아서 그럴수도 있을꺼 같아용 그런경우엔
그사람이랑 같이 뭐마시면서 캬아 같이해주면
창피해서 고치는 경우도 봤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서 물이나 커피마실때마다 카하는분들은 시원함과 맛의 표현인것같습니다.그냥 혼잣말이라고 생각하세요.반응을 안해주셔야 안합니다.
일부러 그러는 거 같진 않고 그냥 습관 같네요. 그게 관심 받고 싶어서 하는 행동이면 정말 이상한 사람일 것 같습니다.. 아니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ㅠㅠ 한 번 거슬리면 계속 거슬리던데..ㅠㅠ
그냥 살아오면서 버릇인 것 같아요 신경이 쓰이시겠지만 그냥 저렇게 살아온 사람이구나 샛각하고 신경을 쓰지 않도록 내 마음을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걸로 스트레스 받아서 퇴사를 하고 싶으신건 좀 아닌거 같고요
어느 회사를 가던 더 심한 사람들도 많은데요 물마시고 캬 ~ 하는 분들은
그게 그냥 습관이라 그런겁니다 술 마실때 습관이 물 마실때도 나타나는거죠
회사에서 물이나 커피 마실 때 캬 하는 사람들은 그냥 하는 겁니다. 진짜 목이 말랐을 수도 있구요. 커피가 너무 시원해서 그럴 수도 있구요. 어떤 의식을 갖고 '캬'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물이나 커피를 마실 때마다 그런다면 스트레스 받기 할 것 같습니다. 계속 '캬' 소리가 들으면 힘들 것 같긴 합니다.
중학생 짜리가 탄산음료 먹으면서 캬~하는 것도 봤어요ㅎㅎ 술마시는 것처럼요. 그냥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습관같아요. 많이 봤거나 무의식에 있던 생각같은 게 나오는 게 아닐까요? 딱히 고칠 의지가 없으니 유지되는 것 같고요.
사회생활 중에 그정도에 퇴사를 생각하시면
어느직장을 가도 적응하시기 힘듭니다.
어느직장에나 있을법한
직장상사의 이유없는 갈굼과 꼬투리,
동료들간의 트러블과 이간질,
업무보단 인간관계의 피로도가
극에 달할때가 차고 넘칩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각기 다른 개성과 모습을 가지고
맞추며 참고 그려르니~ 하면서
생활하는게 직장생활 아닐까요?
사실은 그 모든 현실에도 불구하고
인내하는 이유는 백수로 지내는 삶보단
나아서 일테죠^^
본인 기준에 상대를 평가마시고
(본인 자신에게도 남이 볼 땐
이상한 모습이 있겠죠^^)
사회 생활을 하실려면 먼저
상대방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너그러운 마음이 필요할 듯 합니다.
대체적으로 남자들이 뭘 마시고 나면 캬~아 하는 소리를 잘 내죠?
아마 술마실때 습관적으로 내던 소리를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낸것 같아요.
애기들이 아빠가 하는 소리를 듣고 물마시고 캬~아 하잖아요.
아니면 진짜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런 소리를 낼 수도 있구요.
건데 정작 본인은 잘 몰라요.
무의식적으로 하는 소리일 겁니다.
그 사람과 마추칠 기회가 있을때 기분나쁘지 않게 조용히 이야기 해보세요.
단체생활이니 좀 자제해 달라고 하면 그 사람도 조심할 겁니다.
그래도 퇴사하는것 보다는 좋잖아요.
남자목욕탕에 가면 이상한 신음소리 비슷한 소리를 지르는 분이 가끔씩 있어요.
저는 그려러니 합니다.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그사람 나름의 사회생활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 마라라고 할수도 없으니 정말 답답하실것 같네요. 술자리 같은거 할때 농담식으로 안하시면 어떠시냐는 뉘앙스로 재치있게 말씀하시는게 어떠실까요?
🤣🤣🤣 면전에서 대놓고 캬~추임새 넣으면 그렇지요?? 사실 그거 비매너 인데 ~대부분 그러려니 하고 넘어 갑니다.그런 거 까지 이야기 하기 가 그래서 인것도 있지만 그건 기본인데~~님 께서도 그러려니 하세요~그런 거 까지 스트레스 받으면 한곳에 정착하지 못합니다~때로는 못본척 하시는 게 미덕 이라고 ~가급적 무시하시길요~그게 한자리 에서뿌리 내릴 수있는 지혜 입니다 . 먼길을 가는데 개가 짖는다고 일일이 대응하면 삶이 지옥이 됩니다~매일매일 웃으면서 살아도 짧다는 삶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변합니다 ~행복하세요 ~^^😍
자기도 모르게 습괸적으로 캬~ 소리내는 사람들이 가끔있어요ㆍ그럴땐 좋은 말로 주의를 하라고 타 일러보세요ㆍ 상대가 습관적으로 내는 소리듣기싫어 퇴사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그런 소리를 낼수 있는데도 다들 매너지키느라 안하는 건데 좀 자제해달라고 이야기해보세요~ 그리고 그런일로퇴사하고싶다니 많이 예민하시네요ㅠ다른 안좋은 일이 회사에 있으실까요? 아무쪼록 너무신경쓰지않도록 글쓴이님도 노력을 같이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하시면서 그정도에 스트레스를
받고 퇴사하고 싶으시다는건
흔치 않는 고민이신것 같습니다.
업무적인 스트레스는 전혀 없으신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커피나 물을 마실때 스트레스
받는데 굳이 옆에 있을 필요가 있는지요.
조직생활 하면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각자의 성격도 있는데 본인 기준으로
보지 마시고 상대방을 인정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자기 자신도 인지 못하는겁니다.
ㅈㅓ희 회사는 식사후 다른사람이 아직 식사를 하고있는데 코를 푸는 사람이 있는반면 밥먹으면서 드럽게 꺽꺽 트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직설적으로 이야기해서 고치도록해야 합니다.
이야기해도 고쳐지지 않으면 날잡아서 아주 개망신을 줘야 자신이 잘못햇구나 하고 경각심을 새겨줘야합니다.
회사에서 물이나 커피 마실 때 캬~ 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그건 본인 자유이죠. 다른 분들이 별 말씀 없다면 퇴사하는 게 맞겠네요. 본인이 너무 예민하시거나 그 사람이 싫으신 거 같아요.
회사는 업무 능력으로만 뽑은 조직체이기때문에 다양한 사람이 존재합니다.
질문자님께서도 정말 스트레스 받으실것 같아요.
저희 회사 상사중에는 쩝쩝이가 있습니다.
같이 먹을때마다 큰 소리로 쩝쩝~~ 하는데 같이 먹으면 정말 토나올것 같습니다.
정말 자기는 나쁜 습관을 모르는듯 합니다. 말하기도 곤란하구요!
일단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최대한 안 마주치도록 노력하시고, 나중에 모여서 이야기할때 흘러가는 말로 이런 주제를 꺼내서 한번 말씀해보세요~~ 제가 말씀드린 쩝쩝이를 이야기 해보셔도 되구요!
그럼 본인도 느끼는바가 있겠죠!!
그정도로 퇴사하고 싶다고 생각이 드시면 직장생활을 할수 없을거에요.
습관적으로 저렇게 하는구나 하고 넘기세요 하나하나 신경쓰면 직장생활뿐아니라 세상 사는데 피곤해질거에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믈이나 커피 조용히 마시는 게 상대에 대한 예의인데 소리 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본인은 인지 못하는 버릇 같습니다. 퇴사 생각 할 정도로 스트레스 받는 다면 직접 얘기를 해서 다른데 가서 마시던가 아님 조용히 마셔 달라고 양해 구한다고 직접 얘기 하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그 사람의 습관이나 성향으로 보이는데, 아무래도 지적해 주는 사람이 그동안 없었거나, 혹은 지적하더라도 의식하지 않고 계속 소리를 내는 것으로 보여요. 본인은 정작 아무 생각이 없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