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갑자기조용한살모사
자율신경실조증이나 가슴두근거림 식단
부정맥은 아니고 약간 저런 증상들이 보이는데 식단을 잘 지켜 먹는다면 좀 도움을 받을 수 잇을가요. 1, 2달 가지고는 성과가 안 보이겟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식단 관리는 자율신경 안정과 가슴 두근거림 완화에 분명하고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 자율신경계는 혈당 변화에 정말 민감해서, 정제 탄수화물이나 당류 섭취로 혈당이 빠르게 오르내릴 때 신체가 이를 조절하기 위해서 아드레날린 같은 교감신경 자극 물질을 분비하면서 심장이 세게 뛰는 증상이 생기기 쉽습니다.
따라서 카페인과 단순당을 줄이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들이면 1-2달이 긴 시간이 아니며 보통 2-4주 안에서도 두근거림의 빈도와 강도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체감을 얻을 수 있겠습니다. 신경 흥분을 가라앉히는 마그네슘, 비타민B군, 전해질과 수분(하루 체중 x 30-35ml을 충분히 챙기는 것만으로도 심장에 가해지는 부담이 빠르게 덜어집니다.
물론 너무 무리한 저탄고지 식단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탄수화물을 극한으로 끊어내게 되면 뇌와 신체가 이를 생존 위기 상황으로 받아들여서 코티솔과 아드레날린을 대량 분비하고 교감신경을 크게 자극을 합니다. 더 나아가 초기 적응 과정에 있어서 체내 수분과 나트륨, 칼륨이 빠르게 배출되면서 두근거림이나 어지럼증이 심해지는 케토 플루 현상이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자율신경 균형이 흔들린 상태에서는 엄격한 저탄고지 대신 현미, 보리, 귀리, 단호박, 고구마같은 복합탄수화물(하루 100-130g정도는 챙겨주시는 것이 좋긴합니다)을 매 끼니 반 공기 정도 챙겨 드시고, 기름지지 않은 단백질, 불포화지방을 곁들이는 저당 식단을 유지하시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보상으로 37.08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자율신경 기능 이상이 의심되거나 가슴 두근거림이 있다면 식단을 규칙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식사를 거르거나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두근거림이 심해질 수 있고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도 증상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식단은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고 단백질과 복합탄수화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방향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은데요, 달걀, 두부,생선, 잡곡밥 등을 활용하고 커피와 에너지 음료, 술은 줄이면서 특히 카페인 섭취 후 두근거림이 심해진다면 잠시 중단하고 변화를 살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즉, 1~2개월 동안 식단과 수면 습관을 꾸준히 개선하면 변화를 살펴 보기에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휴식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증상이 계속된다면 진료를 받아보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