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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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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잘해주는 직장고참한테 어디까지 맞춰줘야할까요?

같이 일하는 고참인데 잘해주는데 한번씩 상식에 맞지않는행동으로 저한테 하기어려운 부탁도하고 도와주고는 싶지만 아닌행동에 대해서 본인한테 말해줘도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두가 같은 상식을 갖고 사는 건 아닙니다. 가끔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면서 그걸 못 느끼는 사람이 많아요. 하지만 그걸 지적하면 기분 나빠할 수 있어서 조심스러울 수 있어요. 그냥 부탁을 하면 거절하는 정도로만 얘기하시는 게 니을 것 같아요.

  • 네 가능합니다. 잘해주는 직장 고참이라도 상식적 범위를 넘어선 부탁은 거절하거나 조율할 권리가 있습니다. 먼저 감사 표현을 하며 부탁 내용이 힘든 이유를 간단히 설명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제 업무 범위 밖이라 바로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라고 하며 부탁 후 바로, 감정을 가라앉힌 상태에서 이야기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