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여자친구 아버지께서 헤어지라고한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28살 카페운영하고있습니다

여자친구는27살이고 서로4년만났었는데 오늘 여자친구한테들었는데 사실 거의 반년동안 남자친구랑 헤어지라고 계속압박을했답니다 그이유는 여친아빠가 옛날에 사업하다가 크게망해서 사업하는것을 안좋아합니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엄마한테까지 압박을 넣다가 결국 압밥에못이겨 엄마가 아빠한테 헤어졋다 구라를치니깐 엄청좋아했답니다.. 여친이랑 헤어져야할까요 여친상황은 헤어지기싫다고는하는데 너무어렵다고합니다..ㅜㅜ 우째하는게나을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친구 아버지께서 헤어지라고 한다면 정말 난감하긴 하네요 여자친구 아버지께서 사업하신적이 있다면 불안하시긴 하겠지만 지금 계획과 저축상황 어떤식으로 헤쳐나가는지 잘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두 분이 서로 좋아하고 서로에게 확신이 있다면, 그 확신을 양측 부모님께도 보여드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연애에서 나아가 결혼은 현실이기 때문에 부모님 입장에서는 이런 저런 걱정을 하시는 마음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이 운영하고 계신 카페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드리고, 또 그 외 미래 계획, 경제적 측면에서의 계획 등에 대해 말씀드려서 작성자님의 성실함, 책임감을 보여드리면 여자친구분 부모님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부모입장에서 자식이 힘들어 질까봐 걱정하는건 당연한겁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이해는 가지만 딱 거기까지 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잘맞는데

    부모님이 반대 한다고 해서 헤어질 이유 없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부모님이랑 평생 사는게 아니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랑 평생 사는건데

    부모님에의해 헤어지는건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헤어지기보다는 부모님을 설득 시키는게 더 좋을꺼같네요

    앞으로의 계획같은걸 구체적으로 얘기하시고

    부모님에게 믿음을 주신다면 반대할이유도 없을꺼같습니다

  • 사업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떻게 안정적으로 사업을 하는지 설명드려서 안심하실수 있도록 설득하시는게 나을거 같네요 

  • 질문자님도 헤어질 마음이 없으면 헤어지지 않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해가 안되는 여자친구 아버지입니다. 본인이 사업을 실패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같은 잦대를 들이대면서 헤어짐을 강요하는 것은 상당히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으면 나중에 분명히 크게 문제가 될 수도 있어서 직접 만나뵙고 사정을 얘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좀 황당한데요..?

    본인이 사업하다가 망해서 남이 망할 것이란 생각하는 것부터 황당.

    그렇다고 성인된 자식에게 이별을 압박한다는 것도 황당.

    성인이면 놔야죠. 그리고 지금 카페 운영 중이고

    망했는지 안 망했는지도 모르면서 스스로 판단하는 것도 황당하네요.

    이건 여친 분 행동에 달려있는 것 같아요.

    치고 나가거나 아니면 굴복하거나.

    근데 연애를 이어가다가 결혼으로 골인한다 해도 여친 부모님이

    곱게 보진 않을 것 같아서

    질문자님이 계속 힘들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 결혼이라는 게 둘만 좋아서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배우자의 부모님과 평생 사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서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충분히 고민을 하면 현명한 선택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다들 성인이시니 우선 여자친구 아버지께서 저렇게 행동하는 것에 대해서 조금 관망해 보길 바랍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으니 두분이 서로 사람하고 경제적으로 안정되면 될 것 같습니다.

  • 정말 현재의 여자 친구랑 결혼 까지 하실 생각 이라면 날을 한번 잡아서 여자 친구분의 아버님을 만나서 설득을 해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 합니다. 이미 27살 이면 성년이고 더 이상 부모님의 생각 대로만 살 나이는 아닌 듯 합니다. 여자 친구 분도 질문자님이 결혼 상대라고 생각 한다면 아버지와 만나서 이야기를 해 보는 데 동의 할 것으로 생각 됩니다. 결국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사는 것 이지 부모님의 의지대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 그러시면 여자친구분의 의사를 존중하시는 게 어떨까요? 그 부모님 문제는 여자친구분의 부모님이기 때문에 여자친구 보니 알아서 하실 1입니다. 질문자님이 괜히 끼우실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괜히 끼어들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부모가 자식 니 자식이 성인인데 그렇게 연인 관계에 있어서 반대를 하고 찬성을 한다는 게 조금 어이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굳이 신경 쓸 필요가 없고 알아서 잘 대처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카페사업이라는게 언제 망하게 될지 모르는 것이라서 더 그렇습니다. 성공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드려도 갑자기 하루아침에 크게 잘못되 가능성이 존재하니 여친아버지께서도 그렇게 하시는것 같은데요. 정말로 지금 하시는 일이 만족하신다면 여자를 포기하셔야 할 것 같고,

    여자를 포기하기 싫다면 카페를 처분하시고 안정적인 직장을 알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직 한참 젊은 나이라서 기회는 많으니까요.

  • 아버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시고 기분도 풀어드리고 하시면서 점수를 좀 따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두분께서 좋다고 하면 아버님께서 허락 하실거에요.

  • 안녕하세요

    여친 아버지 자리가 힘들겠네요

    서로 사랑하시면 만나시고

    결혼하실 생각이시면 아버님 점수를

    따서 사위좋아하는 장인으로 만드신후 결혼하시는게 결혼생활에 좋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왜 헤어지나요 서로가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왜 헤어지나요? 아빠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인해서 왜 헤어지나요? 너무나도 미련한 짓인 것 같습니다 사랑하세요 그리고 결혼도 하시고요 보란듯이 잘 사는 것을 보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