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네이버 리뷰 명예훼손 성립가능성 여부
며칠전,
미용실에 가서 머리 손질을 하였습니다.
1시 30분 예약이여서 맞춰갔는데,
정작 미용사도 불구하고 아무도 없더군요.
몇분 기다렸는데, 담배냄새와 함께 돌아와서는
손도 씻지않고 바로 시술을 시작했습니다.
컷트 과정중에서는 계속 저를 가르치려는 듯한 말투로 머리관리를 잘못한다, 왜 머리가 상했겠냐 등과 같이 말투에서 기분나쁨을 느껴 컷트가 다 끝난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리뷰는 시잔 참고부탁드립니다.
이런 상황일때 명예훼손으로 고소가 성립되는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