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헤어진지 6개월이 다되어가요 전남친이
전남친이 그동안 제 스토리를 부계정으로 염탐 중이였어요
그 부계정을 제가 알고잇단건 전남친은 몰라요
근데 오늘 스토리를 올렸는데 부계정으로도 보더니 갑자기 본계정으로도 염탐을 하네요
왜그러는걸까요?
43개의 답변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아직 궁금한 마음이 남아있는 것 같아요.
6개월 동안 부계정으로 계속 봤다는 것 자체가 아예 관심이 없는 행동은 아니거든요. 관심이 없으면 굳이 찾아가서 확인하지도 않죠.
근데 본계정으로 봤다고 해서 무조건 연락하려고 한다거나 재회를 원한다고 단정할 수도 없어요. 그냥 부계정으로 보다가 실수했을 수도 있고, 이제는 굳이 숨길 필요 없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고요.
솔직히 사람 마음이라는 게 헤어져도 문득문득 궁금할 때가 있잖아요. 특히 상대가 어떻게 지내는지, 새로운 사람이 생겼는지 이런 거요.
다만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건 "왜 봤을까?"를 너무 깊게 해석하지 않는 것 같아요 ㅠㅠ
스토리 한 번 본 행동만으로는 재회 신호인지, 단순 호기심인지 알 수가 없거든요. 만약 진짜 마음이 있다면 결국 연락이나 다른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직 나를 완전히 잊지는 못했나 보다' 정도로만 생각하시는 게 마음 편하실 것 같네요ㅎㅎ
채택된 답변부계저으로 본다는것은 내가 다시 마음있다는것을 들키고싶어하지않는상황입니다.
하지만 이제 대놓고 본계정으로 본다는것은 지금내마음을 알리고싶다는 의미일수도 있어요.
사실 그냥 본걸수도 있긴하지만 그냥보는걸 본계부계둘다 번갈아가면서 보진 않을것같아요.
있을 때 잘 하던가, 헤어질 때 구질구질하게 매달려라도 보던가. 용기있게 다시 만나보자 연락하지도 못하는 주제가 잠깐이라도 님이 만나줬다는걸 영광으로 여기고 조신하게 있을것이지, 음침하게 몰래 염탐이나 하고 앉았네요. 저도 그런거 당해본 적 있는데 진짜 기분 더럽더라고요. 왜 그러는지 이유는 궁금해하지도 마세요
.이미 끝난 사이에 님이 그 이유를 알아서 뭐 달라지는것도 없는걸요. 걍 무시하세요. 걍 미련남아서 그런거겠죠~
어떻게 헤어지게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상대는 마음정리가 질 되지않았나봐요
그만큼 전남친분이 여자친구분에 대한 좋은 기억이
많은 것도 있겠구요
얼마나 사귀셨는지 모르지만 사귀었던 날 만큼 헤어지는 순간은 그 기억들이 다 스쳐지나간다 해요
좋았던 기억,안좋았던 기억이 흘러가고
현재 이별했다고 생각할 때 마음정리를 하게 돼는데
사실 쉽지않죠.. 그런데 이별하는 것이 제일 쉽지않아요
여자친구분의 마음은 어떠신가요?
이미 정리 되셨다면 스토리나 인스타를 보셔도
별로 반응 안해주는것이 좋긴해요
그리고 여자친구분의 마음도 계속 신경쓰시면
정리되기 힘들테고 말이에요
전 질문자님이 덜 힘드셨으면 좋겠어요
6개월 되어가는거면 점점 미련이 가득해지는 시기겠네요.. 그러니 하루에도 몇 번씩 질문자님이 뭐 하고 사는지 궁금해져서 자주 보는 것 같아요.
그리고 본계정으로 갈아탄 건 다른 분 말씀처럼 질문자님 눈에 띄고 싶어서 그런 것 같아요. 나 아직 너 그리워한다~ 같은 무언의 메시지겠죠.. 확실하진 않지만 조만간 연락 올 수도 있겠네요… 만약 연락이 온다면 재결합은 절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하하
물론 그냥 얘 잘 살고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별 의미 없이 염탐 하는 거일수도 있어요! 😌
아무래도 전남친분이 미련이 남아있는듯 합니다. 다만 다시 재회하고 싶은건지는 명확해보이지는 않네요. 사연자분이 다시 만나고 싶으신 것이 아니라면 깊게 생각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보통 헤어지고 스토리를 염탐한다는 건 미련이 남았다는 증거 아닐까요?? 한 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면 확실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작성자님이 마음이 없다면 그냥 차단을 하시거나 모른 척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보는게 기분이 나쁘시다면 그냥 차단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게 아니라 그냥 염탐하는심리를 알고싶다 이시면 상대방의 심리는 아무리 다른사람에게 물어도답이 나오지는않습니다
본인에게 직접 물어보시거나 신경 안쓰고 사시는게 제일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에고기분이 좋지않으실텐데
힘내요..
세상엔 저런 찌질한사람 많아요
현실적으로 조언하자면 간단해요
부계정이든 그냥계정이든 무조건 비번바꿔요
그리고 전남친이 알고있는 어느사이트든 다비번바꾸세요
그게현실적이예요
그건 스토킹 이고 집착 이죠. 범죄 입니다. 남의 개인 sns계정에서 염탐을 하면 안되죠. 오프라인만 스토킹이 아니죠. 온라인도 몰래 보는건 스토킹 이죠. 너무 상심 하지 마시고 그 분 계정을 신고 하거나 무시 하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미련이란 단어가 정답인것 같네요
미련없이 잊어버려야하는데
뭔가 아쉬움이나 연애시절의 추억등
글쓴이님께서 이글을 올리신것도
뭔가 미련이 남으신건가요?
그게 아니면 부계정 지우고 차단하고
단오하게 움직이세요
집착일 가능성도 있어보이네요 헤어지고나서 자신은 다른 사람을 못만나고 있는데 전 여친은 어떻게 지내는지 보고 있는걸 껍니다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면 어떻게든 연락 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끊을때는 단호하게 끊으세요
질문자님에게 아직 마음이 있어서 미련을 못 버리고 계속 염탐하는거 아닐까 생각이듭니다. 다만 염탐하는거 자체가 질문자님이 불쾌하실 수도 있을거 같아서 차단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아직 못 잊었거나 당신이 계속 궁금한것 같아요.
평소에도 부계정으로 보고있었다면 일단 일거수일투족을 다 보고있었다는 이야기고 계속 보다보니 생각나겠죠. 본계정으로 확인한건 실수아닐까 싶네요
헤어진지 6개월이 다 된다고 하면 그사람이 당신을 그런식으로 본다고 하면 그냥 잊으세요. 서로 사랑하다가 기분이 상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다시 화해하고 또 만날 수도 있어요. 이건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그냥무시하시고 좋은 사람 만나세요
아무 의미없는것같아요. 그래도 한때 사귀단 사람인데 궁금해서 그런것같아요
그냥 관심없으면 무시하면됩니다
혹시 관심있어 그런다고해도 그냥 모르채하고 다시 잘해볼생각은 마세요
더 힘들어질수옸어요
헤어진 지 6개월이 다 되어가는데도 전남친이 부계정으로 계속 스토리를 봤다면 마음이 완전히 정리됐다기보다는 아직 근황이 신경 쓰이는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부계정으로 본다는 건 대놓고 관심 있는 티는 내기 싫고 그렇다고 아예 안 보기는 어려운 심리가 섞여 있을 때 자주 나타납니다.
그런데 이번에 부계정으로 본 뒤 본계정으로도 봤다면 단순 실수였을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제 내가 본 걸 알아도 상관없다 혹은 내 존재를 한번 의식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살짝 드러난 행동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재회를 원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미련, 궁금함, 자존심, 외로움, 비교심리가 섞여서 확인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정말 다시 다가오고 싶은 마음이 크다면 스토리 염탐에서 끝나지 않고 연락이나 반응 같은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은 아직 나를 완전히 놓지는 못했구나 정도로만 받아들이고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하기보다는 상대가 실제로 움직이는지 차분히 지켜보는 게 좋겠습니다.
미련이 있어서 그러거나 잘 살고있나 궁금해서 그러는 거 같음요. 근데 마냥 궁금증이었다면 굳이 본계로 볼 필욘 없었을 거 같은데 은근슬쩍 존재감을 어필 하는 거 보니까 미련 남아서 그러는 거 가틈여
본인과 헤어지고 잘 지내는지 궁금해서 보는게
아닐까 싶어요..!! 어떻게 지내는지, 너무 잘 지내지는 않는지 확인하고 약간 헤어지고나서 미련? 아쉬움?도 있는것 같아요
전남친의 정확한 의도는 알 수 없지만, 아직 궁금하거나 미련이 남아 근황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 부계정으로만 보다가 본계정으로 본 것은 '봐도 괜찮겠지'라고 생각했거나, 본인이 보고 있다는 사실을 은근히 알리고 싶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비슷한 내용 많이 봐서 진짜인지 가짜인지,모르지만 부계정은 남자가 알거 잇나요 마음이 잇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보기만,하는것면 그낭 요새 뭐하나 보는 경우도 잇고
맛집이나 여러가지 같이 다닌던 사람이면 정보 얻기위햇서도 잇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