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세면대 무너짐 사고로 다리 3곳 7cm 봉합, 흉터 보상 및 합의금 문의
사고 경위
2026년 2월 19일, 모텔 욕실에서 세면대를 사용하던 중 세면대가 갑자기 무너지면서 파손되었고, 그 과정에서 파편 등에 의해 하체를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상해 내용
무릎~정강이 부위에 총 3곳의 열상이 발생하였고, 각 상처는 약 7cm 내외입니다. 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치료 경과
현재까지 병원 치료비 약 200만 원이 발생하였으며, 사고 발생 후 약 3개월이 경과된 상태입니다. 상처는 아물었으나 흉터가 명확하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향후 치료 계획
병원 상담 결과, 흉터 치료(레이저 등)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으며 치료 비용은 약 300만 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흉터 특성상 반복 치료가 필요할 가능성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피해 특이사항
상처 부위가 무릎~정강이로 외부 노출이 잦은 부위입니다.
3개 부위 모두 봉합 흔적이 남아 외관상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사고 당일이 졸업식 전날이었고, 부상으로 인해 졸업식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동일한 이유로 예정되어 있던 기사시험에도 응시하지 못했습니다.
과실 및 책임
세면대가 사용 중 무너진 사고로, 시설물 관리 하자에 따른 사고로 판단되며 피해자 과실은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상황
보험사와 합의 진행 예정이며, 아직 구체적인 합의금 제시는 받지 않은 상태입니다.
문의 사항
위와 같은 시설물 붕괴 사고의 경우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현재 치료비(약 200만 원) 및 향후 흉터 치료비(약 300만 원)를 고려할 때, 위자료를 포함한 적정 합의금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졸업식 및 기사시험에 참석하지 못한 부분이 손해 또는 위자료에 반영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보험사와 합의 진행 시 적정 금액 기준 및 협상 방향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