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샐러드와 잘어울리는 소스추천바랍니다

양배추를 많이 먹어볼까 하는데

어떤소스가잘어울릴지 궁금합니다

종류가 너무 많으니 고르기도 쉽지않고

샐러드 자체를 좋아하지않는데

건강생각해서 한번먹어보려구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샐러드를 평소에 드시지 않으심에도 위장 건강, 식이섬유 보충에 좋은 양배추를 드시기로 결심하신 부분에 대해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생양배추 향과 식감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서, 영양적인 궁합이 좋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스들을 다양하게 제안 드리겠습니다.

    1 ) 참깨, 흑임자 드레싱: 진하고 고소한 맛이 양배추의 풋내를 가려주어 거부감 없이 드시기에 좋고, 깨에 있는 불포화지방산이 양배추의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을 크게 높여주게 됩니다. 그러나 시판 제품은 칼로리를 고려해서 마요네즈 함량이 적은 것을 고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 ) 오리엔탈 드레싱: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간장, 식초, 올리브유 베이스로 한국인 입맛에 친숙하면서 칼로리 부담이 적어서 매일 가볍게 드시기 좋습니다.

    3 ) 그릭 요거트 드레싱: 건강을 좀 더 고려하시면, 시판 소스도 좋지만, 그릭요거트 드레싱으로 대체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무가당 요거트에 레몬즙과 알룰로스를 섞으면 단ㅂ개질, 유산균을 채우면서 상큼하게 양배추를 드실 수 있습니다.

    4 ) 사과 양파 드레싱: 과일의 천연 단맛을 활용한 사과 양파 드레싱도 영양적으로 궁합이 좋답니다.

    이 외에도 시오다래 소스가 있는데 후추와 약간 밋밋하지만 짭조름한 것이 특징이라 이런 소스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시중에 비*드 저당 소스 시리즈나 청*원, 폰*나, 오*기같은 다양한 브랜드에서 저당 소스 라인이 많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처음엔 고소한 참깨 소스로 시작하셔서 점차 오리엔탈, 요거트 드레싱으로 넘어가시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완성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