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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제가 불과 두달 알고 지낸 4살이나 어린 동료 여자애를 좋아하는듯 합니다.
근데 저 스스로가 봐도 '벌써 좋아해? 나이차 좀 나는 애를?'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여미새경향이 다소 있어서 그런건지 금사빠인건지 아님 좋아한다고'착각'을 하는건지 진짜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어떤기준? 뭐 그런걸로 봐야 구분이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히히나는또니얌
작성자님이 그 여자분을 좋게 보게 된, 그리고 좋아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 이러한 고민을 하시는 것 부터 소위 여미새, 금사빠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누군가에게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기에 두달이 결코 이상할 만큼 엄청 짧은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첫 눈에 반하기도 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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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크루즈
일단 금사빠는 첫눈에 사랑에 빠지고
너무 쉽게 한 사람에게 사랑에 빠지는 경우가 많고
여미새라는 것은 여자라면
누구라도 다 대시해보고 그런 것 같습니다.
꽤장엄한코끼리
두달만에 호감이 생기는 것 자체는 이상하지 않습니다. 금사빠인지 구분하려면 상대의 외모나 이성이라는 점보다 성격, 가치관, 생활방식까지 알아가고 싶은지 생각해보세요. 여러 여성에게 비슷한 감정을 반복적으로 느낀다면 여미새 성향을 의심할 수 있고 특정 사람 모습과 생각에 지속적 관심 간다면 단순한 착각보다 호감에 가까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