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사촌 참교육 방법 없나요?? 화가 나네요!!

명절에 외가쪽 가면 어머니가 장녀 셔서

제가 맏이 인데

밑에 외사촌들이 져보다 8 - 14살 차이납니다

근데 어릴때는 그래도 연락을 하고 했는데

이젠 커서 명절에도 오지를 않네요 연락도

제가 먼저 해야되고 !! 웃긴건 이놈들이 안부도 없고 시간언제 되냐 물어도 전화도 쌩 문자도 쌩 카톡도 쌩까네요 !!

특히 14살 차이나는 외사촌이 그게 심한데

고칠 방법 없을까요? 사회생활도 하는놈이

이모님들 말씀들으면 선배나 후배들한데 깍듯이 한다는데?? 왜 져한데는 아예 쌩깔까요?

같은지역이라 한번 시내에서 마주친적이 있는데

한소리 하려다가 자기 여친하고 있길래

연락좀해라 하고 말았는데 참교육 방법 없을까요?

이런 생각 갖고 있는 제가 꼰대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어릴때 사촌들하고는 명절때 만나서 논거 빼고는 딱히 만나거나 따로 연락한적이 없어서요. 게다가 나이 차이도 많이 나시네요. 굳이 연락하며 지내야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님생각처럼 그 사촌들이 님과 꼭 연락해야한다는 법도 없고요. 그 사촌들은 친하다고 생각 안하고 불편하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연락하라고 강요하는것도 별로인거 같아요. 그런데 카톡에 답 안하는거는 좀 그런데 혹시 만나면 계속 잔소리하고 충고하고 그러시는거 아닌가요? 제 생각에 친하지 않아도 카톡오면 답장은 할거 같은데 외사촌들이 님을 피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각자의 삶이 있고 바쁘니 굳이 꼭 연락 자주할필요는 없는데 그렇게 연락하라고 강요하는것도 좋은것 같지는 않아요. 친하게 지내고 싶으시다면 만났을때 왜 답장안하는지 나는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솔직하게 얘기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도 외사촌들과 잘 연락을 안하고 큰일 있을때만 만나서 다른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다들 각자 사느라 연락 자주하는거 같지는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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