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부가 13일 수도권 소재 44개 행정기관 이전 계획을 구체화하며 행정수도 완성의지가 강한데 세종 집값이 다시 본격 상승할 수 있으려나요?

정부가 13일 수도권 소재 44개 행정기관 이전 계획을 구체화하며 행정수도 완성의지가 강한데 세종 집값이 다시 본격 상승할 수 있으려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정부에서는 중앙행정기관 44곳을 2031년까지 세종시로 단계적으로 이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전 대상 공무원만 1만명에 가까운데 예정대로 진행이되고 공무원과 그 가족들이 세종에 정착하게된다면 상당한 수요로 이어질 수 있어서 부동산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실제 이전은 2027년 부터 단계적으로 일어날 수 있으며 가족단위 이사가 얼마나 일어날 지, 어느 지역에 주로 이전을 할것인지 등에 따라서 실거주 수요가 달라져 가격 상승폭이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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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공무원 유입과 2027년까지의 신규 공급 부족이 맞물려서 전월세가 상승 후 매매가를 밀어 올리는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고금리와 대출 규제 등으로 인해 과거와 같은 급등보다는 입지별로 차별화된 완만한 회복세를 띨 가능성이 큽니다. 정부청사 접근성이 뛰어나고 주거 선호도가 높은 1,2 생활권 주요 단지를 중심으로 온기가 먼저 퍼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1만 세대 정도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세종의 경우 지금 보다야 좀 더 나을 수 있겠지만 서울에 전체 가구가 옮기는 일보다는 전월세 시장이 더 상승을 할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특히 역세권등의 임대차가 활성화 되고 그럼으로써 지금 보다 시세는 좀 더 오를 정도가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세종 집값이 다시 상승할 가능성은 커졌지만 곧바로 전 지역 폭등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이번 계획은 44개 기관, 공무원 1만 명을 2027년 ~ 2031년에 단계 이전하는 것이어서 특히 전세, 월세 수요와 청사 인접 지역부터 먼저 반응할 가능성이 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