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참신한가재137
채택률 높음
소송중인데요 변호사가 황당해서 이게 맞는건지
저희가족이 재산문제로 변호사를 통해 소송을 진행중인데 압류를 걸때 재산명의가 와이프류 바뀐지도 모르고 그냥 압류를 걸었어요 그리고도 1년을 별얘기없이 지내다 저희가족이 그 사실을 밝혀내어 변호사한테 실수 아니냐고 물어보니 그집에 사신다고 하니 당연히 그분명의인줄알았다 하는데 이거 변호사 실수 아닌가여? 그리고 사건이 더이상 해결할방법이 없다면서 문자로만 저렇게 더 이상 방법이 없는거같네요 하고 그담부터 연락을 씹어요 지금까지 1년반동안 딱 한번 만났고 내용증명보낸거와 엉뚱한거에 압류건거 한일이 이건데 돈 천만원받고 방법이 더이상 없다 하고 이렇게 끝내는게 맞는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