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약국에서 일하는 아들 여친 어떠세요?

회사에서는 한번도 일해본적 없고 지금은 약국에서 일하고 있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회사에 들어갔으면 하는데 회사는 절대 죽어도 싫다고 했다고 하네요

저는 5인 미만회사에서 경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꾸준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직업 상관 없이 두 사람이 잘 맞고, 가치관이 비슷하고, 서로 많이 좋아하고 아끼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약국에서 일하는게 나쁠 이유가 있나요? 삶의 질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더 안정적일 것 같아서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서 좋다고 보니요.

  • 아드님이 그런 부분도 좋다고 하면

    그만인 것 같습니다

    일을 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약국에서 일을 해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은데

    기준이 사람들마다 다르기에 어떤 평가를 할지는

    사람들마다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직업이 무엇인지보다 경제관념이 어떠한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제 입장에서는

    아드님이 좋다고 한다면 반대할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 직장은 본인이 하고 싶고 할수 있는 일을 해야합니다.

    아들 여친이 약국에서 일을 한다는 것도

    약국에 종사할 수 있는 자격이나 능력이 있기에 일할 수 있습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성실하고 건강하느냐입니다.

  • 안녕ㅇ하세.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약국 일도 정말 귀한 직업이에요.

    본인이 만족하며 일하면 충분해요.

    직장보다 성품이 중요합니다.

    편견 없이 예쁘게 봐주세요~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