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 그 헤어지자는게 진심이 아닐 수 있어요 헤어지자고 하고 그러는걸 즐기는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저 또한 그런 여성분을 만난적이 있었거든요 진심으로 헤어지고 싶은것도 아니면서 헤어지자고 하고 그러면서 다투고 다투다가 다시 잘되고 위해주고 그런걸 즐기더라고요 좀 특이했습니다 헤어지자고 했다가 다시 잘 되고 이런게 자기 입장에서는 좋은가 보더라고요 보통 사람인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됐지만요 질문자님 여자친구 분도 이런 부류일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그럴 가능성이 높아서요 빠르세 헤어 지시는게 좋아요 저도 빠르게 헤어 졌거든요 질문자님 6개월 사귀셨음 얼마 안된거니까 헤어지셔도 마음의 상처나 타격도 크지 않으실거라 헤어지는 선택이 적절해 보입니다.
저는 말끝마다 헤어지자고 하는 사람은 마음 한켠에 헤어짐을 염두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닐수도있지만요 싸워도 사랑하니까 계속 만나고 연애하고 싶으면 싸움을 해결하고 안싸우도록 서로가 노력해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근데 한쪽이 계속 헤어지자하면 상대방도 지쳐버리지않을까요? 일단 먼저 “싸울때마다 헤어지자하는거 너무 지치고 스트레스니까 그말은 하지말고 우리가 어떻게 해야 이 싸움의 원인을 해결하고 싸움의 방식을 바꿔나가보자, 니가 헤어지자 할때마다 힘들다”라고 먼저 말해보시고 그래도 싸울때마다 헤어지자고 말한다고 하면 강하게한번 나가보시는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거기서 그래 헤어지자! 하면 인연이 아닌거구요
빈번하게 헤어진다는 소리가 나오니 피곤하고 지치시겠네요..연애 6개월차면 그리 오래되진 않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이럴때 잘 풀어야 관계를 잘 지속 할수있다고 봅니다. 서로 한번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서 침착하게 의사소통하시면 좋겠어요! 예시를 들면 너가 말다툼해서 속상한건 알지만 얘기할때마다 이별을 얘기하니 내 마음도 아프고 속상하다. 너도 그런 점이 있느냐고 넌지시 소통이라도 하면 크게 바뀌더라고요! 만약 이같은 방법을 시도하셨는데도 너무 반향이 크다면 그땐 작성자님을 위해서 헤어짐을 결정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플리시길 바라겠고요. 오늘 비예보있으니 주의하세요! 좋은하루 보내십쇼!!゚+.゚(*´∀`)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