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가면서 누구나 경험하게 되는 정말 고생스러운 일? 중의 하나죠.
- 뭐 이 경우를 위해서 판매하는 여러 기구들을 철물점이나 인터넷으로 사서 하는 방법도 있지만, 수없이 많은 같은 경험을 해본 제가 현재 사용하는 방법을 말씀드리면
- 아래의 그림과 같습니다.
- 사용방법을 말씀드리면
1. 테이프를 붙여야할 변기의 부분은 정말 깨끗하게 씻고 나서 휴지 등으로 물기가 하나도 없이 닦아냅니다.
2. 비닐종이(보통 비닐봉지 좀 큰 것)를 양변기에 잘 맞게 가위로 오립니다.
3. 아래의 그림처럼 양변기의 크기에 맞추어 놓고 포장테이프로 정말 한치의 공기도 빠져나가지 않도록 잘 테이핑을 합니다.
4.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물을 내립니다.
5. 물이 내려가면서 비닐이 불룩하게 올라옵니다. 그것을 위에서 양손으로 부드럽게 눌러줍니다. 그러면 갑자기 '솨아아~!!!' 하면서 물이 아래로 싹 흘러갑니다.
6. 그러면 성공입니다. 운에 따라서 2~3회를 더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테이프를 잘 붙이는 것이 관건입니다.
부디... 튀지 않기를 바라고 바라며..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