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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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사람은 극한 상황에서도 살고, 죽을 사람은

산사태가 나서 흙속에 갇혀도, 지진으로 건물더미에 깔려서 극한 상황임에도 골든타임이 지나고 또 더블골든타임이 지나고 또 이삼일이 더 지나도 구조대에 의해서 살아나는 사람이 있네요.

그로인해 구조대원들에게 큰 희망과 힘이 되어주기도 하는 그런 사람들은 평소 건강했던 탓일까요?

아님 살고자하는 인내와 삶의 의지,내가 버티고 있으면 구조대가 나를 구출해 줄꺼야하는 희망 때문이었을까요?

님이 만약 그런 상황에 있었다면 어떤 마음으로 견딜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운으로 살아난거 같아요, 운이 없다면 지금까지 살았어도 발견을 못할수도 있으니가요. 또한 재난을 당했을때의 위치에 따라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고 낮고도 달라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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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신체적인 극한 상황에 몰리게 되면 정신적인 위축도 같이 이뤄지게 됩니다.

    이를 극복하는 것은 정말 힘든데요. 아무래도 일반 사람들이 운동을 할 때 뭔가 열심히 단련하는 것과 반대로

    정신적인 단련을 하는 경우는 없으니깐요.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그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와 어떻게든 살아남으려는 의지가 강해야만 하지만

    그것과 별게로 환경이 매우 열악하게 되면 사람도 마지막을 준비한다던지 폭기를 하게 되죠.

    천운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빛 한점 없는 어둠속에서 엄청나게 조여오는 공포를 견디면서 버티는 것을 유지한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공포와 살겠다는 의지. 그리고 상대적으로 신체적인 힘든 것이 버틸 수 있었던 경우에선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극적을 살아남은 사람들은 천운이 따른 사람이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평소에 최악의 상황을 대처하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대비한다고 하더라도, 실제 상황이 되면 어떻게 대처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