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알바하는데 사장님께서 많이 예민하십니다. 화도 많이 나고, 내가 원래 이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며 점차 성격이 동화되어 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해결책은 의도적 나르시시즘이 좋아보입니다. 눈치보면서 기분 맞춰주는것은 에너지 소모가 너무 크더라구요..그냥 좀 맞춰주다가 아니다 싶으면 그냥 저 사람읃 좀 나랑 안 맞네.. 이러고 마는겁니다. 그리고 저 사람이랑 대화가 잘 안되는 내가 문제가 아니라 저 사람이 문제라고 생각하는게 좀 정신타격을 안 받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