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익명문
몇시간전에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100일 조금 넘게 사겼었고 어느순간부터 걔가 저한테 관심이 없는게 너무 잘 느껴지더라구요 안좋아하는것도 눈에 보이고 그래서 제가 오늘 이제 놔주는걸로 헤어지자고하고 헤어졌는데 너무 신경쓰이고 보고싶고 미칠거같아요 진짜 눈물이 안멈추는거 알죠.. 다시 꼬시는법이라도 없을까요 재결하고싶은데 제가 헤어지자고 한거라고 먼저 연락하기도 너무 미안햐요 어떡해요 진짜 너무 힘들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즐거운가오리188
상대방의 애정이 식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는 정도라면
그냥 서로 이별을 하는 것이
미래를 위해서라도 좋은 선택입니다
한번 떠난 마음은 쉽게 돌아오지 않고
돌아오게 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더 악감정만 남을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이별의 아픔은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되고
다른 인연을 만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잊혀집니다
잠시만 인내하시면
더 나은 사랑을 할 수 있으니
가급적 생각하지 마시고 다른 일에 몰두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기
은근히튼실한감자전
내가 관심이 있다고해도요.
상대방이 뜨듯미지근하고 나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면 저는 좀 제 자신이 비참해지는 것 같더라구요
귀중한나팔새144
관심 없는 사람 잡아서 뭐 합니까 세상에 많은 사람들 있어요
그리고 다 달라요 나한테 질리지 않고 늘 따끗한 관심을 가져 주는 사람을 찾아야죠
가즈아크루즈
헤어졌는데 다시 잡고 싶다면
저라면 바로 다시 전화를 걸고
본인의 마음을 정확하게 다시 정리해서
전달을 해보세요.
다시 해보자고요.
단, 서로 사과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