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남 탓과 남 비교는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내 안의 불안감이나 '잘해내고 싶다'는 욕구가 마음대로 채워지지 않을 때, 나를 보호하려고 무의식적으로 발동하는 방어기제에 따른 것입니다
이는 사람이라면 드는 생각이라 쉽게 고치기 어려우나, 문제가 터졌을 때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지?"라는 질문을 멈추세요. 대신 "이미 일어난 일이고, 여기서 '내가' 지금 당장 바꿀 수 있는 건 뭐지?"라고 질문을 바꿔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리고 비교의 타겟을 '남'이 아닌 나 자신으로 바꾸는 습관을 가져보기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