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밤호박에 갈색 덩쿨같은 게 붙어있는데 상한 걸까요?

미니밤호박을 마트에서 구입하고 키친타올로 싸거나 하지 않고 생물 그대로 냉장보관한지 한 달 정도 된 것 같아요.

더이상 방치하면 안 되겠다 싶어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꺼냈는데 바깥에 갈색 넝쿨같은 게 얼룩덜룩 붙어있어요.

이건 상했다는 뜻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니밤호박 겉면에 나타난 갈색 덩굴 모양 무늬는 호박이 자라는 과정에서 줄기나 잎에 마찰되거나 자연스럽게 발생한 수확 상처 흔적일 가능성이 높아 그 자체로 상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단호박은 습기에 약해 냉장 보관 시 물러지거나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므로, 잘랐을 때 내부가 물렁거리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고 곰팡이가 피어있지 않은지 반드시 확인하신 후 섭취하시길 권장합니다.

    채택된 답변
  • 처음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한결같은코뿔소입니다. 답변드릴께요!

    미니단호박의 갈색 넝쿨 같은 흔적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코르크 현상일 확률이 높으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다만 잘랐을 때 속이 무르거나 시큼한 냄새가 난다면 상한 것이니 버리셔야 합니다.

    이상입니다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미니밤호박 껍질의 갈색 얼룩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상처 자국일 확률이 높아 상한 것이 아닙니다.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혹시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